X21 요시모토 미유, 3nd 싱글로 풀 맴버와의 가창에 쾌재 "오늘은 최고네요!" <음악뉴스>




'제 13 회 전일본 국민적 미소녀 콘테스트' 결승에서 결성된 유닛 'X21'이 24일 도쿄 이케부쿠로 선샤인에서 두 번째 싱글 '사랑하는 여름!'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X21은 유닛 내의 오디션에서 뽑힌 CD 선발 멤버 12인에서 올해 3월에 싱글 '내일의 졸업'에서 가수 데뷔. 이벤트는 리더의 요시모토 미유, 오자와 나나카, 이가시라 마나미, 이즈미카와 미호,​​ 카미나구치 호노카, 카고타니 사쿠라, 시라토리 하스미, 스에나가 마이, 다나카 슈리, 나가오 마미, 와카야마 아야노, 야마모토 코하루의 12명이, '사랑하는 여름'의 상쾌한 의상으로 등장해, 동 곡을 포함한 4곡을 스릴있게 퍼포먼스 했다.



3 팀으로 나누어 수행하던 도중 MC로부터 첫 단독 라이브 개최, 세 번째 싱글 발매 결정이 발표되자 멤버들은 뛰어오르며 기뻐했다. 계속해서 동 싱글에서 졸업한 맴버들을 제외한 모든 맴버 20인으​​로 가창하는 악곡도 수록하는 일도 발표되자 오자와, 카미나, 스에나가는 기쁜 나머지 눈물을 흘리며 포옹하는 장면도. 그런 모습에 "오늘은 최고군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인 요시모토는 "여러분에게 건강한 파워를 자꾸자꾸 보내 새로운 바람을 불게 해 나가겠습니다."고 결의를 새롭게했다.



이벤트 종료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부 리더의 오자와는 이날 발표에 "처음부터 하고 싶었던 것이므로, 전원이 수록할 수있는 것은 몹시 기쁜 일입니다."며 눈물을 짓는 한편 요시모토는 "세 번째 싱글을 내기까지 힘이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 12명이 일을 냈고, 모두 노력하겠습니다."고 리더답게 마음을 단단히 먹는 장면도. 또한 유닛의 목표에 대해 묻자 카고타니가 "모두 자기 고향에서 라이브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전국 투어를 하고 싶습니다."라고 눈을 빛냈으며 후쿠오카 출신의 요시모토는 "후쿠오카에서 라이브가 실현된다면 '지금!'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며 미소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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