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와 리에, '가장 아름다운 횡령범'으로 11월에 7년만의 주연 영화 공개 <영화뉴스>




여배우 미야자와 리에가 7년만에 주연을 맡은 영화 '종이 달'의 개봉 날짜가 11월 15일로 정해졌다. 포스터도 공개되어 수많은 1만엔권 지폐를 가슴에 안고 있는 미야자와와 함께 '가장 아름다운 횡령범'이라는 캐치 카피가 게재되어 있다.

동 작품은 나오키상 작가 츠노다 미츠요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키리시마, 동아리 그만둔데'의 요시다 다이하치 감독이 영화화. 평범한 주부·우메자와 리카(미야자와)가 거액의 횡령 사건을 일으키는 모습을 그린다.

배우 이케마츠 소스케가 리카의 불륜 상대 역인 대학생 히라바야시 코우타를 맡아, 리카의 직장 선배로  스미 요리코 역을 코바야시 사토미, 리카의 남편 세이분 역을 타나베 세이치가 맡았다. 전 AKB48의 오오시마 유코, 콘도 요시마사, 이시바시 렌지도 출연한다.




미야자와 리에 - 영화 '종이 달'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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