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찡 '비오는 날' 라이브에 6,000명. 사무소 후배 코지루리 난입에 '기분나빠~' <연예뉴스>




전 AKB48로 가수인 이타노 토모미(22)가 28일 라조나 가와사키에서 1st 앨범 'S×W×A×G'(7월 2일 발매) 발매 기념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날 흐린 날씨 하의 라이브였지만, 이타노는 배꼽을 내놓은 길이의 짧은 상의와 치마로 각선미를 선보였다. 첫 앨범에 수록되어 있는 'ふいに', 'Girls Do', 'Crush'의 총 3곡을 열창, 모인 팬 6,000명을 열광시켰다.  



또한, 서프라이즈로 사무소의 후배인 코지마 루리코(20)가 난입. 이타노에게 들키지 않게 스탭으로 변장해 이벤트에 섞여 있던 코지마는 이타노의 깜짝 놀란 얼굴에 흐뭇한. 이타노는 "코지루리가 있다! 왜있어? 키모이!"라고 함박 웃음을 지었다.  



8월 1일부터 첫 전국 투어를 시작하는 이타노. "티켓을 팔고 솔로 라이브를 하는 것이 처음입니다. 어떻게 될지 걱정되고 팬 분들이 와줄까?"라고 걱정도, "이렇게 생각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함께 분위기가 살리는 라이브 하고 싶습니다."라고 팬에게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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