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시마자키 하루카' 섹시 강아지 코스프레를 피로. 애견과 사진집 표지를 장식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파루루' 시마자키 하루카가 30일 발매의 사진집 'AKB48 견 남매'(주부와 생활사 1,111엔·세금 별도)에서 애견과 함께 표지를 장식해 섹시한 강아지 코스프레를 선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집으로는 시마자키 외에도 타카하시 미나미가 애견과의 샷을 선보였다. 또한 36번째 싱글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뮤직 비디오 촬영시에 촬영되었던 수영복 차림으로 강아지와 노는 맴버의 사진과 '삼총사'라고 불리는 차세대 에이스로 예상되는 멤버 코지마 마코, 니시노 미키, 오카다 나나가 파자마 파티를 열고 애견을 자랑하는 모습도 수록되어 있다.





사진집은 A5판 96페이지로 여성 패션 잡지 'ar'가 편집을 담당. 잡지의 사사누마 아야코 편집장은 "지금 일본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키워드인 AKB48과 개라고 하는 정말로 강력한! 아이돌을 좋아하고 개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다라는 분도 필수입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42630
2662
1511510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