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가와 쇼코, 나가노 선 플라자 해체에 애도하며 "해체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연예뉴스>




탤런트 나카가와 쇼코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콘서트 등으로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던 '나가노 선 플라자' 해체 재정비에 '충격!'이라고 한탄하고있다.  
이날 나카가와는 "나카노 썬 플라자가 해체 충격! 우와아아앙~"이라고 한탄. "라이브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인생의 보물입니다! 나가노! 러브! 포켓몬 영화 시사회 등 자주 나가노 썬 플라자에서 있었습니다."라고 소중한 곳의 추억을 되돌아보면서 "새빨간 계단. 아아아!"라고 충격을 썼다.  

그 후에도 트윗으로 거론한 나카가와는 '나카노 썬 플라자 및 소부 선 모자이크 유리 원피스 만들어 버렸다 mmts'라고 사진을 첨부하여 "나카노에서 태어나 나카노에서 성장한지 29년. 나카노 러브~아아아~나카노 선 플라자가 없어지는 상실감, 슬프다. 해제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ヽ( ゚`Д´゚)ノ。゚(゚ `Д)ノ。゚ヽ(  )ノ゚ "라고 비통한 마음을 밝혔다.  

나카노구는 '나카노 썬 플라자'를 해체 재정비하고 JR 동일본과 함께 최초의 역사를 건설하는 구상을 밝히고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275766
4917
1513686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