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IA, 'MISIA 밤하늘의 라이브 7~'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 <음악뉴스>




가수 MISIA가 데뷔 15주년을 기념하여 실시한 콘서트 투어에서 올해 2월 16일 요코하마 아레나(요코하마시 코호쿠구)에서의 공연의 모습을 수록한 영상 작품 'MISIA 밤하늘의 라이브 7-15th Celebration-Hoshizora Symphony Orchestra'(알리오라 재팬)을 2일 출시했다.



최신 앨범 'NEW MORNING'의 수록곡과 대표곡으로 구성된 세트리스트 콘서트에서 우선 눈길을 끄는 것은 무대 안쪽으로 늘어선 대편성 현악기이다. 'Hoshizora Symphony Orchestra'라고 명명된 동 스트링스대는 최신 싱글곡 '나는 페가수스 너는 폴라리스'를 필두로 많은 발라드로 유려한 음색을 들려주는 것 외에 '너의 태양이 된다'와 같은 디스코 풍의 음악을 화려하게 연출. 콘서트 전편을 통해 사운드를 지원하고 있다. 하지만 물론 주역은 MISIA의 보컬. 때로는 속삭이듯 때로는 휘몰아치는듯이 목소리를 조종한다. 그 중에서도 MISIA의 밴드에서 수년 동안 드럼을 연주하고 지난해 12월 세상을 떠난 아오야마 슌에 대해 말한 후 부른 '잊지 못할 나날들'에서는 회장을 감동의 소용돌이에 감쌌다. 앙코르에서 "앞으로 50주년 100주년 1000주년...... 학이 되어도 거북이가 되어도 계속 노래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 MISIA에게는 아낌없는 박수가 보내졌다.

영상 작품 'MISIA 밤하늘의 라이브 7-15th Celebration-Hoshizora Symphony Orchestra'는 총 17곡 수록의 DVD는 4,800엔(세금 별도), 블루레이 디스크(BD)는 5,000엔(세금 별도). 4월 2일 오차드 홀(도쿄도 시부야구)에서 열린 투어 최종 공연에서 'NEW MORNING' 수록곡을 중심으로 한 전 11곡과 투어에 밀착한 다큐멘터리 영상 특전 영상을 추가 수록한 초회생산한정반의 DVD는 8,800엔(세금 별도), BD는 9,000엔(세금 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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