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Say! JUMP', 나카지마 유토가 금발 모습을 첫 피로, 수영복 차림으로 팬 열광 <일드/일드OST이야기>




아이돌 그룹 'Hey! Say! JUMP'의 나카지마 유토가 6일, 도쿄 도내에서 연속 드라마 '수구 양키스'(후지TV 계)의 제작 발표 회견에 참석했다. 수구를 모티브로 한 드라마로 첫 단독 주연을 맡는 나카지마는 단발에 금발이라고하는 '양키' 모습으로 등장해 "(금발은) 선보입니다. 어울리나요?"라고 수줍어하면서 "의협심이 강한 역으로 이 역을 잘 하고 싶습니다."라고 기합을 충분히 넣고 있었다. 사진 촬영시에는 공동 출연의 야마자키 켄토, 'Hey! Say! JUMP'의 타카기 유야 등과 함께 수영복 모습으로 다시 등장해 육체미로 여성 팬들을 열광시켰다.



나카지마 씨는 "양키는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도 신선하게 비쳐지지 않을까요?"라고 코멘트. 수영복 차림이 되는 것에 대새허는 "처음에는 역시.......'부메랑 팬츠'라고 들었을 때의 충격은 안돼!"라고 밝히면서도, 최근에는 완전히 익숙한 모습으로 "처음에는 대량으로 물을 마시곤 했지만 모두 패스도 자유자재로 할 수 있도록 능숙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연습을 거듭하겠습니다."며 수구 장면의 촬영에 의욕을 보이고 있었다.



'수구 양키스'는 양키를 동경하는 이나바(나카지마)가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마일드 양키'들이 다니는 폐교 직전의 공업 고등학교, 통칭 카스고에 전학, 수구에 열중하고 좋아하는......라고 하는 청춘 군상극. 나카지마, 야마자키, 타카기 외에도 카케이 미와코, 치바 유다이, 마미야 쇼타로, 나카가와 히로시, 요시자와 아키라, 야모토 유마, 사노 히나코 등이 출연한다. 12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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