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악수회 경비 스탭 7배의 엄중 체제로 리 스타트 - 울타리 너머로 팬들과 대면 <연예뉴스>




아이돌 그룹 AKB48이 5일, 5월 25일 이와테에서 개최한 악수회에서 일어난 상해 사건의 영향으로 연기되고 있었던 'AKB48 극장반 발매 기념 대 악수회'를 도쿄 빅 사이트 히가시 전시동에서 재개했다.



5월 25일 이와테현 타키자와시에서 열린 악수회에서 맴버인 이리야마 안나와 카와에이 리나들이 칼을 가진 남자에게 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 이에 따라 악수회 운영상의 경비 체제를 검토하고 개선하기 위해 예정되어 있던 악수회의 연기를 발표하고 있었지만, 경비 체제의 검증을 거듭해 운영 방법도 개선, 일신하고, 이번 악수회를 재개했다.



사건 후 최초 5일의 악수회에서는 이전의 같은 규모 이벤트시의 약 7배인 약 350명의 보안 스탭을 배치하고 정리 스탭은 약 700명, 금속 탐지기(핸디 타입) 50개라는 엄중 체제가 깔려 있었다. 8시부터 입장을 시작하고 가방 안에 주머니 류의 공개, 우산의 개폐, 술을 경비원 앞에서 시음하는 등 엄격한 검사를 실시. 팬도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는 듯한 자세로 협력해 혼란없이 부드러운 입장이 되었다.



그리고 악수회 부스에서는 104 순찰이 일렬로 늘어서 멤버들과 팬 울타리 너머로 대면. 맴버의 양쪽에는 사진이 부착된 칸막이 벽이 설치되었지만, 전후는 통층 구조로 되어 있어, 옆의 맴버, 후방 보안과 매니져, 스탭 등도 내다보는 환경. 팬도 함께있을 때도 멤버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기쁜듯이 손을 흔드는 모습도 보였다.

또한 맴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회장 내의 보안·미화 활동을 호소하는 플래 카드를 내거는 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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