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치나미, 1,500만엔의 티아라에 생긋 <패션뉴스>




모델 스즈키 치나미가 8일, 쥬얼리 숍 'WISP 신사이바시 본점'(오사카시 츄오구)에서 열린 이벤트에 영화 '로마의 휴일'을 이미지 한 약 1,500만엔의 티아라를 착용하고 등장했다.



티아라는 총 8.46 캐럿의 다이아몬드가 다루어져 동점 오픈 1주년을 기념해 제작되었다. 다이아몬드 티아라를 처음 착용한다는 스즈키는 "평상시 사용에 다이아몬드를 '맵시있게 착용할 수있는' 여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스즈키가 착용한 티아라는 13일까지 신사이바시 본점에서 전시되며, 24일~8월 3일에 긴자 본점 등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61152
934
1556394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