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화제의 CM 총결산! 올해는 '피부의 노출'이 더욱 증가하는 추세! <드라마/가요특집>




2014년도 순식간에 전반이 종료됐다. 되돌아보면, 다양한 화제의 CM이 방송된 시청자를 매우 즐겁게 해 주었다. 그래서 상반기에 방송된 CM 작품을 소개해 그 경향이나 탤런트의 수요 등을 다시 살펴 보자.


■'건강한 아름다움'을 강조하는 피부 노출  

최근 그 경향이 높아지고 있었지만, 2014년 상반기, 특히 현저했던 것이 유명 탤런트들에 의한 CM의 대담한 '피부 노출'이다. 대표적인 작품이라고하면, AKB48 의 코지마 하루나가 출연하는 속옷 브랜드 'PEACH JOHN'. 상반기에 방송된 것도, 경마 기수로 분한 코지나 하루나가 방목장에서 갑자기 속옷 모습으로 키스와 윙크를 선보이기, 대히트 영화 '안나와 눈의 여왕'을 방불케하는 멋진 '얼음의 여왕'으로 분하는 등 매번 다양한 상황에서 즐겁게 해준다.
  

또한 라이벌이 되는 속옷 메이커 '트라이엄프'는 여배우 시노하라 료코를 기용. 일하는 여성의 일상을 테마로, '아침의 몸치장 중에 무심코 자신의 가슴에 주목해 버린다'라고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을 자연스러운 시선의 움직임으로 표현. 어른의 성적 매력을 전면에 내세운 작품으로 완성되고 있다. 'PEACH JOHN', '트라이엄프' 양 CM에 공통되는 것은 결코 천박하지 않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강조함으로써 여성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피부 노출'이라는 점에서는 여성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남성 유명 인사도 지고 있지 않다. 축구 일본 대표 혼다 케이스케 선수도 '기린 비어<생>'의 CM에서 단련된 상반신을 선보여 화제를 불렀다.


■노넨vs아리무라, 차세대 CM퀸의 행방  


'차세대 CM 퀸'이라는 관점에서 주목하고 싶은 것이 노넨 레나와 아리무라 카스미의 '아마짱 여배우'의 도약이다. 모두 '아마짱' 종영 후 수많은 CM에 기용되어 순식간에 CM 퀸 후보에 올랐다. 노넨의 인상적인 CM이라고하면, 스퀘어 에닉스의 '드래곤 퀘스트 몬스터즈 슈퍼 라이트'일 것이다. 동 게임에서 '최약 캐릭터'로 완전히 친숙한 슬라임에 분장해, 폭우 속에서 '나, 강해질꺼야... 동료로 해줘!'라고 외치는 모습에 '너무 귀엽다!'라는 소리가 쇄도 . 그녀의 매력, 캐릭터를 충분히 살린 작품이라고 할 수있다.  



또한 아리무라도 상반기 12개사의 CM에 출연하는 갯수로 말하자면 노넨 이상의 출연 수가 되어 그 수요의 높이를 증명. 지난번 발표된 '2014 상반기 CM 기용 사수 랭킹'(일본 모니터-조사)의 여자 탤런트 부문에서 첫 선두를 획득. 7월 12일부터 방송되는 CM 콘택트 렌즈 '2WEEK 도요다 Rei'는 아름다운 꽃밭을 무대로 환상적인 세계관을 구축. 그녀의 순수하고 투명감 넘치는 모습에 치유된 시청자도 많을 것이다.


■하시모토 칸나 ,후낫시, 성인 AKB 자체 캐릭터가 속속 도약!  


그 외 화제의 CM이라고 하면, 소프트 뱅크의 '백호가' 시리즈. 매번 순인 유명 인사를 기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동 시리즈이지만 올 상반기 CM 호감도에서도 훌륭하게 선두를 획득하며 이것으로 6분기 연속이 되었다. 개 아버지·우에토 아야가 장식하는 레귤러 진에 가세해 올해도 '너무 천사같은 아이돌'로 인기 비등 중의 하시모토 칸나, 후낫시 등 다채로운 배우를 기용. 또한 후낫시에 대해서는 회사 이외에도 단체로 마이나비와 시마무라의 CM에도 출연. '유류케릭' 최대의 승리 캐릭터를 독주 중이다.  



또한 개별 구성원이 다양한 CM에 출연하는 AKB48 관련 CM에서 특히 주목을 끈 것이 성인 AKB48의 '빠삐코'이다. 30세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기간 한정으로 AKB48의 신규 맴버를 모집. 원래 인기 아이돌이나 모사 연예인 등 다채로운 멤버가 응모한 것으로도 화제를 불렀다. 실제로 5,000명이 넘는 오디션에서 뽑힌 '37세 두 아이의 엄마' 츠카모토 마리코는 CM 출연은 물론, 쿄세라 돔에서 개최된 AKB48의 전국 악수회 이벤트에 출연하는 등 말 그대로 신데렐라 스토리로 화제를 불렀다.  

CM은 탤런트의 인기와 수요의 바로미터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 하반기에는 과연 어떤 탤런트가 출연하는 명작 CM이 탄생하는가? 관심은 끝이 없다.








덧글

  • 2014/07/20 21:28 #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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