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ANDAL, '새벽의 유성우' 신작. 포켓몬 영화의 주제가 <음악뉴스>




4인조 걸즈 밴드 'SCANDAL'이 싱글 '새벽의 유성우'(夜明けの流星群/EPIC 레코드 재팬)를 16일 출시했다.


19일 개봉되는 영화 '포켓몬 더 무비 XY 파괴의 고치와 디안시'의 주제가가 되고 있는 '새벽의 유성우'는 베이시스트 TOMOMI가 작사, 시이나 링고와 '스피츠' 등 많은 아티스트의 곡을 히트시켜 온 카메다 세이지가 프로듀스 한 미디엄 템포의 록 넘버. 커플링 곡 'Your song'은 NHK 월드 'J-MELO'의 엔딩 테마. 세계 45개국에서 받은 328개의 메시지를 바탕으로 멤버 전원이 가사와 곡을 써내려갔다.


싱글 '새벽의 유성우'에는 네가지 타입이 있어, 포켓몬 도안 신작 쟈켓 '포켓몬 말할 수 있을까?'(ポケモン言えるかな?) 커플링, 신작 메가 언시의 포스터가 붙은 총 4곡이 들어있는 완전생산한정반은 864엔. 전 3곡들이로, '갑자기 와서 미안해. in 북쪽 "Document Movie'의 여정 편과 작곡 편을 각각 수록한 DVD가 있는 두가지 타입의 초회생산한정반은 각 1,550엔. CD로 초회 사양 한정 포토 소책자 '별책 SCANDAL'이 첨부된 통상반은 1,05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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