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귀엽다!? 자와찡 '정열 대륙'에서 쌩얼 모습을 선보이다 <드라마/가요특집>




13일 방송된 '정열 대륙'(TBS 계)에 모사 메이크업으로 화제의 자와찡(21)이 등장. 동 프로그램은 인기 문화인이나 스포츠 선수, 기대의 신인 배우와 세계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 등에 초점을 맞추어 그 모습을 소개하는 것이지만, 이번에 그 카메라가 향한 것은 탤런트인지도 아직 잘 모를 정도의 '모사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자와찡. 넷상에서는 '왜 자와찡!?', '개그회 결정', '누가 봐' 등의 댓글을 볼 수 있지만 TV에서 첫 피로된 그녀의 맨 얼굴에는 '의외로 귀엽다', '마스크 필요 없음'이라는 긍정적인 의견도 많이 전해지고 있었다.



"자와찡이라고 하면 인터넷에서 이타노 토모미에 너무 유사해서 화제가 되어, 본인인 것은 아닐까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그런 모사 탤런트로 데뷔한 이색적인 경위의 소유자. 그녀는 탤런트나 독자 모델과 기성 장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모사 메이크업 아티스트'라는 새로운 문을 연 셈입니다. 그래서 분명히 탤런트로 인식되는 데 시간이 좀 걸릴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정열 대륙' 출연에도 왜?라는 물음표가 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자 입장에서 보면 그녀가 도대체​​ 누구인지 알 수 없을지도 모르겠네요."(업계 관계자)
 



독자적인 메이크업으로 화제의 인물이 되는 것을 특기로하는 자와찡은. 소위 장르로 말하면 얼굴 모사가 되는 것이지만, 잘라낸 일​​순간밖에 승부할 수없는 기예는 TV용은 아니다. 많은 탤런트들, 특히 모사 게닌들도 그녀와 같은 얼굴 모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그것은 모든 일발 개그와 같은 것이며, 말투나 행동이나 노래의 모사가 있고, 처음 그 얼굴 모사도 살릴 수있는 셈이다.




그러나 자와찡의 경우, 장시간의 메이크업을 한 끝에 찍힌 사진만을 재주로 한다. 역시 그런 기예는 인터넷이나 출판물과 미디어가 적당한것임이 분명. 원래 메이크업이라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에게는 놀라운 것이며, 그녀의 메이크업 기술에 깊은 관심을 가질 것이다. 넷상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보고 '어차피 아마추어', '탤런트인 채하다' 등의 의견​​도 있었지만 그녀의 메이크업에 관심이 없는 시청자에게는 자와찡이라고 하는 인물은 알 수 없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방송에서 보여준 그녀의 한결같은 모습은 많은 시청자의 심금을 울렸다. 고생에 고생을 거듭해 드디어 완성된 모사 메이크업에 감탄했다라는 의견과 진심으로 임하는 자세에 감동하는 소리도 많다. 역시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줄 정도의 기술은 무엇인지 공감과 감동을 낳는 것이다. 탤런트로서 그녀의 존재 의의가 어디에 있는지는 제쳐두고, 이러한 시청자의 반응을 보면 인기의 인물로 수요가 있을지도 모른다.
 



방송 전에 '네타 부족인지'라고 야유받고 있던 자와찡이 출연한 '정열 대륙'. 그러나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그 안에서 선보였던 맨 얼굴과 메이크업에 진지하게 임하는 자세가 화제를 부르며 주가를 올린 모습이다. 요즘은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등에서도 활약하는 것이 많은 그녀이지만, 이렇게 조금씩 모사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내용을 구축해 간다면 탤런트로 인식되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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