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이 하나, 첫 스타일 북에서 세미 누드를 피로 <패션뉴스>




모델이자 탤런트인 이마이 하나가 19일, 도쿄·후케 서점 신쥬쿠 사브나드점에서 스타일 북 'it GAL'(발매 중 1,404엔 와니북스 간행)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동 책은 여자 잡지 'egg'로 데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테라스 하우스'(후지TV 계)의 출연으로 눈길을 끌었던 이마이의 첫 스타일 북. 사복 스냅을 거둔 패션 페이지 외에도 개인 페이지에서 자신의 방이나 잘한다는 요리 솜씨를 선보이고 있다.



T셔츠에 보더의 스커트라는 캐주얼 패션으로 등장한 이마이는 "21년 갸루의 마음을 담은 것으로, 솔직하게 기쁩니다. 이마이 하나의 모든 것을 알릴 수 있는 것."이라고 가슴을 펴고 어필. 좋아하는 페이지를 열고 "설마했던 세미 누드(웃음)었습니다."라고 수줍게 소개한 이마이는 "열심히 에로틱한 포즈를 취했습니다. 걸과는 에로가 아닌 '갸로이'(ギャロい)라고 불리더군요."라며 주위에도 호평이었다는 것을 밝혔다.



또한 이마이는 'egg'와 '소악마 ageha'의 휴간을 비롯한 갸루 문화의 침체에 대해 "마인드와 바이부스(バイブス)를 가진 갸루는 시부야에 가면 많이 있습니다. 세계에는 갸루 문화가 펼쳐져 있고, 멋진 일본의 문화라고 생각합니다. 나는 계속 갸루를 할거에요."라며 '평생 갸루'를 선언. 이어 "시부야에 공헌하고 싶습니다. 시부야 관광 대사라든지 있으면 엄청 하고 싶네요! 시부야의 사진을 찍고 싶어 지도록 외관부터 바꾸면 관광객도 증가하지 않을까요?"라고 꿈을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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