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하라 유리, 골프 대회에서 미스샷에 수줍게 미소. 나나오, 미즈키도 <패션뉴스>




패션 브랜드 '사만사 타바사'의 골프 이벤트가 이번에 이바라키현의 골프장에서 개최된 인기 모델 에비하라 유리와 오시키리 모에, 나나오, 야마모토 미즈키 등이 참여했다. 에비하라는 17일 열린 프로암 대회에 출전해 "연습입니다!"라고 몇번이나 움직이는 등 긴장한 모습으로 자신의 미스샷에 "히힛"이라고 수줍은 웃음. 에비하라 팀은 40개 팀 중 39위의 부비상(골프대회에서 최하위에서 2번째)이었다.



야마모토는 18일 골프웨어 패션쇼에 모델 츠치야 하즈키와 등장해 브랜드의 의류를 선보였다. 체크 무늬의 웨어를 입은 야마모토와 츠치야가 등장하면, 회장에서 "귀엽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약 2년간 골프를 하지 않는다는 야마모토는 "평균 점수는 130점입니다."라는 츠치야의 레슨을 받으면서 미니 게임에 도전했다.



대회에는 이시다 준이치와 히가시 오사무, 타케이 소우 등 탤런트 외에 여자 프로 관계자 등 160명이 참가, 골프 솜씨를 선보였다. 동 브랜드는 골프웨어 라인 'UNDER25 Samantha Thavasa'를 전개하고 있으며, 골프 아카데미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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