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미레이, 첫 사진집에 사와지리 에리카로부터 "섹시한 얼굴도 있네?"라는 절찬의 소리도 <그라비아 아이돌>




아이돌 그룹 SUPER☆GiRLS의 멤버 다나카 미레이가 22일, 도내에서 사진집 '미레이'(발매 중 1,620엔 타카라지마샤 간행)의 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 책은 아이돌 외에도 드라마 '퍼스트 클래스'(후지TV 계)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도 활동하는 다나카의 첫 단독 사진집. 17세다운 발랄한 수영복 차림을 비롯해 섹시한 표정을 보이는 거품 목욕이나 샤워 장면 등에도 도전하고 있다.



어른스러운 블랙 드레스로 등장한 다나카는 "고등학교 3학년답게 보통의 여자 아이를 이미지했습니다. 등신대의 날 찍은 사진집입니다."라고 어필. 거품 목욕 장면에서 다리를 수직으로 올리는 컷의 촬영에 대해 "나나오 씨를 의식했습니다. 평소에는 이런 것은 하지 않지만.(웃음)"이라고 밝힌 다나카는 비키니 어깨 끈을 풀어 놓은 대담한 노출 사진을 "손을 떼면 노출되버리기 때문에 '어디를 보는거야'라는 표정. 가장 섹시한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수줍게 소개했다.



"SUPER☆GiRLS안에서는 보이지 않는 듯한 표정들입니다. 모든 멤버가 봐주고, 모두 귀엽다고 말해주었습니다."라고 멤버들에게도 호평이었다고 하고, 드라마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여배우·사와지리 에리카도 "'이렇게 섹시한 얼굴도 있네'라고 깜짝 놀라셨습니다."라는 말을 들었다며 흐뭇. 그런 다나카는 향후 활동에 대해 "SUPER☆GiRLS도 중요하지만 여배우 하나로 해나가고 싶습니다. 꿈은 형사 드라마에 나오는 것. 학생 역도 늦기 전에 하고 싶습니다."라고 눈을 빛내면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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