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이 에미가 '바람의 검심' 액션 장면에 담은 생각 "켄신에 대한 애정!" <영화뉴스>




여배우 타케이 에미들이 23일, 도쿄 국제 포럼에서 개최된 영화 '바람의 검심 교토 화재편'(8월 1일 공개)의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상영 전 무대 인사를 실시했다.



이 날은 동 작품의 이벤트로는 최다인 총 10인이 참석(사토 타케루, 타케이 에미, 후지와라 타츠야, 이세야 유스케, 아오키 무네타카, 카미키 류노스케, 츠치야 타오, 타카하시 메리준, 에구치 요스케, 오오토모 히로시 감독). 스페셜 게스트로 쿠마모토의 인기 캐릭터 쿠마몬도 등장해, 약 4,000명의 관객을 고조시켰다. 타케이 팬으로 가득찬 회장을 앞에 두고 "정말 뿌듯합니다."라고 감격하며 "감사합니다~!"라고 뜨거운 성원에 웃는 얼굴로 화답했다.



또한 "전작에 애정을 쏟고 있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습니다."라고 감개무량하며 "기대해 주시고 있는 여러분에게 그에 부응하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확실하게 보증했다. 전작에 이어 히로인·카미야 카오루를 연기하는 타케이는 "이번에는 카오루도 싸우거든요. 지금까지 어느 쪽인가하면 도장에서 혼자 해왔던 아이인데, 생사를 건 싸움에 도전해 나가는 것입니다."라고 설명하며 "그 액션신이 반드시 켄신에 대한 애정일까라고 생각하면서 촬영하고 있었습니다."라고 되돌아보고 있었다.



원작은 만화가 와츠키 노부히로의 '바람의 검심 - 메이지 검객 낭만담 -'. 사토가 주인공안 히무라 켄신을 연기, 2012년 여름에 공개된 실사 영화 제 1 탄의 전작 '바람의 검심'은, 흥행 수입 30.1억엔을 넘는 히트를 기록했다. 제 2 탄이 되는 이번 작품은 원작 팬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가 높은 '교토 편'을 베이스로, '교토 화제편'(8월 1일 공개)과 '전설의 최후편'(9월 13일 공개 )의 2부작으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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