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가장 등장한 횟수가 많은 브랜드는 보그지 36회 <패션뉴스>




미국의 인기 TV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에서 가장 등장 횟수가 많았던 브랜드가 집계되어 1위는 패션 라이프 스타일 잡지 'VOGUE'(보그)임을 밝혔다.

사라 제시카 파커가 연기하는 주인공 캐리 브래드 쇼가 시즌 4에서 미국판 'VOGUE' 잡지의 편집자가 된 것이 그 이유라고 볼 수 있지만, 동 잡지는 무려 36회나 드라마에 등장하고 있다고 한다.

브랜드에 사족을 못쓰는 캐리가 최신 디자이너의 패션 쇼핑을 즐기는 장면도 많이 등장하는 본작은, 최첨단 패션이 주목받은 것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잡지로는 'VOGUE'이지만, 가장 등장 횟수가 많았던 패션 브랜드는 스페인 최초의 슈즈와 핸드백 브랜드로 캐리의 즐겨찾는 브렌드인 '마놀로 블라닉'이 된다.

인기 브랜드들이 대거 기용되는 본작의 영향으로 프랑스를 거점으로 활약하는 아티스트 피에르 부탄은 극중에서 언급된 브랜드 모두를 등장시킨 비디오를 제작. 9분 22초에 걸친 영상은 1998년부터 2004년까지 6 시즌에 언급된 횟수를 정리한 것으로 되어 있다. '섹스 앤 더 시티'에서 가장 등장 횟수가 많았던 브랜드 톱 10은 다음과 같다.

'섹스 앤 더 시티'에서 가장 등장 횟수가 많았던 브랜드 톱 10

1위 : 잡지 보그(36회)
2위 : 마티니(34회)
3위 : 양키스(26회)
4위 : 닉스(24회)
5위 : 뉴욕 타임즈(24회)
6위 : 마놀로 블라닉(16회)
7위 : 돌체&가바나(15회)
8위 : 프라다, 포스트잇(14회)
9위 : 샤넬(13회)
10위 : 구찌(12회)

(C) BANG Media Internatio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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