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리야마 치아키, 'UFO 신화'를 해설하는 프로그램 네비게이터 "미지의 것을 체감해나가고 싶었습니다!" <연예뉴스>




여배우 쿠리야마 치아키가 26일, 도쿄 시부야의 NHK 방송 센터에서 BS 프리미엄 '환상! 불가사의 파일 다크 사이드·미스터리 스페셜 철저 추구! UFO 신화의 핵심에 육박'(8월 16일 21:00~)의 녹화를 실시했다.



쿠리야마가 네비게이터를 맡는 동 프로그램은 불가사의를 검증하는 특집 시리즈의 90분 스페셜 프로그램. 1940년대 후반에 목격이 급증하고 있는 비행 접시의 진상을 비롯해 1950년대에 목격된 것으로 알려진 다양한 외계인, UFO 추락 소동인 로즈웰 사건 등 미국의 'UFO 신화'를 풀어 간다.



프로그램 녹화 후 보도진의 취재에 응한 쿠리야마는 "UFO의 진상에 접근하는 내용이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의 외계인이 목격되고 있어 흥미로웠습니다."고 녹화를 돌아보며 "'미지의 것'을 가족과 공유하며 체감 해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웃는 얼굴로 어필. 프로그램 내에서는 1957년 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사건이 인상에 남았다며 "스타킹과 카네이션을 훔친거에요! 외계인이라고는 현실적인 이미지가 없었기 때문에 웃음 요소도 포함해 놀랐습니다."라고 즐거운듯이 말하고 있었다.




그런 쿠리야마는 UFO와 조우한 적이 없다며 "이렇게보면 아무것도 없어요. 도시에 있으면 하늘을 올려다보는 일도 적어서."라고 낙담하면서 "이상한 현상의 배경에는 그때 환경이나 사람의 심경이 존재한다고 생각해요. 해명할 수없는 이야기는 꿈이 있지요. 매우 두근두근합니다."라고 생긋 웃었다. 보도진으로부터 '만약 외계인을 만나면?'이라는 질문에 "ET처럼 사랑스럽고 친절한 외계인이었으면 좋겠군요. 하늘을 함께 날고, 꿈 같은 것을 경험하고 싶습니다."라고 눈을 빛내고 있었다.








덧글

  • Megane 2014/07/31 20:38 #

    저러다가 라엘리안 같은 거에 빠지면 안 될텐데 말이죠...
    아니면 사이언톨로지교라든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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