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크로, 한여름의 단독 라이브. 첫날 역대 최다 6만 2,000명 <음악뉴스>




아이돌 그룹 '모모이로 클로버 Z'(모모크로)가 26일, 닛산 스타디움(요코하마시 코호쿠구)에서 단독 라이브 '모모크로 여름 바보 소란 2014 닛산 스타디움 대회~모모제사~'를 개최해, 회장에는 동 그룹의 하루 공연에 과거 최다인 약 6만 2,000명의 '모노노후'(모모크로의 팬)이 모였다. 맴버는 스테이지에 짜여진 제작비 약 5억엔이라는 높이 약 20미터의 '거대 신사' 등의 세트 위에서 20곡 이상의 노래를 전력으로 퍼포먼스하고 방문한 팬을 매료했다.



이번 라이브는, 모모크로 사상 최대 규모인 2 DAYS 공연 1일째. 공연의 라이브 뷰잉도 행해져 전국의 영화관에서 동시 생중계됐다.



이 날의 라이브는 '가자! 괴도 소녀', '안녕, 사랑스러운 슬픔들아', 'My Dear Fellow' 등 20곡 이상의 곡을 피로. 멤버들은 "우리가 아직도 좋은 꿈을 꾸는 것과 같습니다."라며 더위에 지지 않는 퍼포먼스를 과시하며 팬들을 흥분의 도가니로 감쌌다. 또한 중간의 MC로, 모모크로 팬을 공언하는 메이저 리그 뉴욕 양키스의 다나카 투수의 비디오 메시지가 흘러, 회장을 북돋웠다.



라이브 종반에는 모모타 카나코가 "여러분, 즐기셨나요? 오늘 감사했습니다."라고 방문한 팬들에게 감사. 또한 10월에 신장 155㎝ 이하의 팬 한정 이벤트 '꼬마 축제 2014'와 11월에 '여자 축제 2014'를 오사카 성 홀에서 개최하는 것도 발표되어 팬들을 기쁘게했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761756
5118
1479713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