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irls의 Ami, "아티스트가 동경하는 무도관에 설 수 있어서 정말로 기뻐요!" <음악뉴스>




EXILE의 여동생 그룹인 E-girls가 24일, 도쿄 키타노마루의 일본 무도관에서 전국 투어 'E-girls LIVE TOUR 2014 COLORFUL LAND' 도쿄 공연을 실시했다.



이날 열린 콘서트는 18일부터 고베에서 행해지고 있는 그녀들의 처음이 되는 전국 투어의 도쿄 공연으로 일본 무도관은 염원의 첫 무대가 된다. 프로듀서를 맡고 있는 EXILE의 HIRO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시이 안나가 결석했지만 26인의 멤버가 등장했다.



2곡째의 'ごめんなさいのKissing You' 중간에 "오늘은 여러분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습니다. 여러분 준비 되셨나요?"라고 관객에게 던지면 약 1만 2 천명의 팬들은 기립해 매우 흥분했다. 첫 MC에 들어서 "오늘은 여러분이 오신 것을 환영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분위기가 살고 있나요? 여러분과 함께 최고의 하루가 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하며 합계 26곡을 선보였다.



콘서트 종료 후, 리더인 Aya는 "E-girls는 언젠가 이 무대에 서고 싶다는 목표를 내걸고 왔습니다. 오늘 서보고 정말 라이브를 엄청 좋아한다고 실감할 수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우리는 파워업 되었습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Ami도 "아티스트 누구나가 동경하는 무도관에 설 수있어서 정말 기쁩니다."라고 만족했다.



약 2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된 동 공연은 연출적으로 스무대의 레이저 장비를 사용. 또한 8월 13일에 릴리스되는 'おどるポンポコリン'을 앙코르 3곡으로 열창해 스테이지에서 피햐라 춤을 멤버 전원이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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