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검은 란제리 차림으로 자신의 속옷 브랜드를 맹 어필! <드라마/가요특집>




'브리찡'이라고 물어봐도 '누구지?'라고 생각해 버릴만큼 최근에는 얌전히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미국의 팝 아이콘 브리트니 스피어스.
 
정말 잊어 버린 사람을 위해 그녀의 요란했던 히스토리를 되돌아보자.
 



2002년에 처녀 상실의 상대로 소문이 돌았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파국 후 상심한 나머지 밤놀이에 몰두하는 날들을 보내고 2004년에는 술김에 소꿉 친구와 라스베가스에서 결혼한 일도, 55시간 후에 이혼. 그해 가을에는 백댄서와 재혼한 후, 2006년에 둘째 아들을 출산(둘째 임신 '하퍼스 바자' 잡지에서 손 브라 임산부 누드를 선보였던 것도 화제) 직후에 또 다시 이혼.
 



그리고 브리짱의 '붕괴의 해'라고도 할 수있는 2007년부터 2008년 사이에는 미용실에서 갑자기 스스로 가위를 들고 삭발을 하는 등 정신 착란 상태가 되는 등 기행이 치열해지고, 드디어 재활 시설에 강제 입원되었다.
 



그 후, 2008년에 발표한 앨범 '서커스'를 계기로 완전 부활하는듯 보였지만 전 보디가드인 페르난도 플로레스로부터 역 성희롱, 전 매니저 샘 러프티로부터 해고·명예 훼손·임금 체불 등으로 고소당하며, 라스 베이거스에서 장기 공연중인 요즘도 여성 댄서로부터 '코를 골절당했는데도 '미안' 한마디밖에 없었다'며 소송을 제기하고 있다.
 



얌전해졌다고 말하는 지금도 전혀 화제에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 브리짱. 그런 소란한 명예의 전당 가입의 셀리브가 최근 스스로 프로듀스 한 속옷 브랜드 'The Intimate Britney Spears'를 9월에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상품은 섹시한 속옷부터 룸웨어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갖출 예정이며, 모델도 자신이 맡는다는 등 기합을 넣고 있다.
 



'Intimate'는 남녀의 친밀감을 나타내는 형용사. 즉, 친밀한 상대밖에 보이지 않는 브리짱의 여자답지 않은 모습을 앞으로 우리도 보여준다라고 하는 것일까-라고해도 그녀답지 않은 모습을 볼 수있는 부분도 많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발표한 날 아침, 한 발 먼저 선보였다는 듯이 검은 투명감이 있는 브래지어와 팬티를 착용한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한 브리짱. 넷상에서는 '젊어졌다'고 화제가 일어난 것 같지만 상당히 포토샵 수정이 들어가있는데다, 여느때처의 PV와 같이 육체 개조된 '육체 수정'(컴퓨터에 의한 리터치)이 크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능성도 있지만, 라스베가스에서 공연중인 것을 생각하면 정말 아름다워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런데, 브리짱은 현재 'Intimate'인 상대는 있는 것일까. 거기는 과연 요란스러운 셀레브가 분명히 있는 것처럼 보인다. 2013년 1월에 전 에이전트 약혼자이기도 한 제이슨 트라윅과 헤어진 후 두 달 후 법률 사무소에 근무하는 데이비드 루케도와 교제를 시작했다. 그러나 지금까지 전대미문의 교제로는 돌변하지 않고 있으며 노부부처럼 온화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항상 다양한 소송 소동에 휘말려있는 브리짱이 법률 사무소에 근무하는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것은 왠지 아이러니하지만, 그에게도 고소당하지 않도록 조심해 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덧글

  • Megane 2014/07/31 20:34 #

    솔직히 금발이 멍청하다는 편견을 못 깨는 것도 다 이유가...(스미스요원에게 끌려가서 쳐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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