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앤 소울', 먀코가 포화란 모습으로 편집장 내방 '텐션이 오르고 있습니다!' <연예뉴스>




인기 코스 플레이어 '먀코' 타테이시 사토미가 PC용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 앤 소울'(NC 재팬)의 PR 때문에 최근 마이니치 신문 디지털 '만탄웹' 편집장을 찾았다. 타테이시는 29일 업데이트에서 등장한 보스 캐릭터인 포화란의 코스프레 모습을 선보여 "의상이 근사해서, 텐션이 오르고 있습니다!"며 "만나러 오세요!"라고 캐릭터와 관련된 게임을 어필했다.



'블레이드 앤 소울'은 '무협'을 모티브로 한 동양 테이스트의 세계관이 특징인 온라인 RPG, 4월에 TV 애니메이션이 방송되었다. 타테이시가 분장한 포화란은 12세의 '미소녀 보스 캐릭터'로 강력한 무기·게틀링건을 사용. 29일의 점검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새로히 추가된다. 타테이시는 캐릭터에 대해 "헤어 스타일부터 음성, 의상, 모두가 사랑스러운 부분이 좋고, 자신도 남자다운 부분이 있으므로 겹치고 있습니다.:라고 웃는 얼굴을 보였다.



또한 포화란은 좌우 색상이 다른 트윈 테일이 특징으로, 타테이시는 엄선한 자작 가발을 코스프레에 도입해 "정말 좋아하는 헤어 스타일이 되어 기쁩니다."며 감격한 모습이었다.



'먀코' 타테이시 사토미 - 블레이드 앤 소울 '포화란'
코스튬플레이 영상









덧글

  • Megane 2014/08/02 17:10 #

    그대신 본인의 텐션이 저하 중...(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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