킷카와 유우, ​​"체중을 데뷔 당시로 되돌리고 싶습니다." 22세의 목표를 설정 <그라비아 아이돌>




아이돌 킷카와 유우가 29일, 도쿄 도내에서 열린 3번째 사진집 '유혹'(와니 북스)의 악수회 이벤트에 등장. 5월에 22세가 된지 얼마 안된 킷카와는 "브라질에 갔을 때 세라스코라든지을 과식해 살쪄 버렸습니다. 체중을 4,5Kg 정도 빼고 싶어요. 귀국해서 설마했던 발매 이벤트가 진행됐군요.(웃음)"라며 "데뷔 당시의 의상을 입을 수있게 만들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또한 고향·이바라키 현에서 화보 촬영을 했을 때, 시장에서 저렴한 초밥 도시락을 찾아 냈다는 것을 말하고, "수영복 촬영이 끝난 후 엄청난 기세로 먹었습니다."라고 촬영을 되돌아봤다. 또한 "올 여름 목표는?"이라는 질문에 "해변에서 제멋대로 보디를 보여주고 싶습니다."고 코멘트 하고 있었다.



사진집은 A4 판 80페이지. 2,500엔(세금 별도)에 판매 중. 



킷카와 유우 - 화보 발매 악수회 이벤트 현장








덧글

  • Megane 2014/08/02 17:10 #

    지금도 충분하다능...ㅠㅠ
    4.5킬로나 빼겠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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