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와카 츠바사, 인스타그램에서 '의혹의 상대' NEWS·테고시 유야를 끌어들인 트러블 <드라마/가요특집>




26일에 개최된 도쿄 스미다강 불꽃 놀이. 그것을 가족들과 함께 보러 갔다는 모델 마스와카 츠바사(28)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불꽃 놀이의 동영상을 업로드했다. 그 동영상은 밤하늘에 떠오르는 불꽃이 찍힌 것이었다 그 중간에 들어가있는 남자의 목소리가 아이돌 그룹 NEWS의 테고시 유야(26)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튀어 나오는 사태. 그 결과, 마스와카의 인스타그램에서 그녀의 팬들과 테고시 팬들 사이에서 논쟁이 일어났다.
 



마스와카와 테고시라고하면, 마스와카가 전 남편인 우메다 나오키(31)와 혼인 관계에 있던 시절부터 열애·불륜 의혹이 소문이 돌았으며 지난해 마스와카가 이혼을 할 때 같은 시기에 모두 같이 외출했던 것으로부터 '역시 사귀고 있는 것인가'라는 소리가 올랐던 적도 있다. 이러한 배경이 된 탓인지, 도시의 동영상을 본 테고시 팬들로부터 '테고시 군의 목소리 들리잖아', '자랑하려고 테고시의 목소리를 넣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라는 코멘트 있으며 그에 대해 마스와카 팬들은 '츠짱이 누구와 가던지 자유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돼', '아무 근거도 없는 것을 말하는 놈 진심으로 괘씸하다'고 옹호의 목소리가 쇄도했다는 이유이다.
 



그것을 받고, 마스와카 본인은 트위터에서 '아까부터 무슨 일, 가족과 친구들과 불꽃놀이 보고 있었을 뿐인데'라고 트윗, '팬이기에 테고시 군의 목소리를 확실히 안다'라고 하는 소리에 '미안해, 쓰고 싶지 않았지만, 함께 있었던 적도 없고 목소리 판단은 미스네요'라고 지적하며 부정. 또한, '내가 챠라이거나 그러면 좋겠지만, 관계없는 상대를 끌어들여 폐를 끼치는 험담만은 항상 싫다'며 속내를 밝혔다.




자신에게 닥친 의혹을 완전히 부정한 마스와카이지만, 그 발언이나 행동이 종종 인터넷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지난해에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BIGBANG의 라이브 종료 후에 그들의 대기실을 찾아가 사진 촬영을 하려고 할 때 리더 G-DRAGON(25)으로부터 어깨를 안긴 것이 싫었다고 발언해 BIGBANG 팬들로부터 큰 비난을 받은 적도 있었다. 덧붙여서, 이 건에 대해 그녀는 나중에 트위터에서 '이번에는 불쾌한 발언을 해버려 정말로 미안해요'라고 사과. 또한 올해 5월에 인스타그램에서 가슴이 크게 벌어진 수영복 차림을 공개했을 때 '빈유를 한 골짜기', '필사적인 느낌이 지나치잖아'라고 안티가 증식, 화제 직전의 소동이 있었다 .
 



여러가지 의미로 주목도가 높은 마스와카이지만, 이번 소동에 이름이 오른 테고시도 다양한 스캔들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있다. 마스와카 외에도 과거에는 사에코(27)와 AKB48의 코지마 하루나(26)와의 열애가 속삭여져, AKB 멤버들과의 가라오케 미팅 목격이 부상한 일도 있다. 또 지난해에는 미팅 현장에서 열렬한 키스 사진이 크게 보도되어 '육식계스러움'이 드러나 있었다. 최근에는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도쿄 야스쿠니 신사에서 개최된 '미타마 마츠리'에 참가하고 있던 모습이 사진과 함께 주간지에 게재되어 인기 아이돌이면서도 눈길을 신경쓰지 않는 성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번에 무심코 동영상에서 뜻밖의 사태로 발전한 두명이지만 서로 주목도가 높은 까닭에 이상한 추측을 낳은 가능성도 부정할 수 없다. '유명세'라는 말도 있지만, 인기 직업의 마음 고생이 끊이지 않는 것 같다.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3091047
6643
15042152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