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KARA, 첫 4샷 공개. 8·27 신곡으로 리스타트 <음악뉴스>




7월 1일에 신 멤버 영지(19)가 가입해 4인조가 된 한국의 여성 그룹 KARA가 1일, 첫 4샷을 공개하고 11번째 싱글 '맘마미아!'(8월 27일 발매)로 리스타트 하는 것이 밝혀졌다.  



이날 공개된 새로운 비주얼과 세가지 타입의 재킷 사진은 7월 초에 한국의 서울 시내에서 촬영된 것. 처음 촬영에 임한 신 멤버인 영지는 처음에는 긴장하고 있었지만, 마지막에는 규리(26), 승연(26), 하라(23)에 지지않을만큼 당당하게 포즈를 취했다.  



올해 1월에 니콜(22), 4월에 지영(20)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 종료로 인해 잇따라 탈퇴. 멤버 추가 오디션을 거쳐 영지가 더해져, 4인 체제가 되어 첫 싱글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를 일신. 누구보다 나만을 여왕처럼 특별 취급해주는 노래, 어른의 성적 매력과 분위기를 입은 곡으로 완성되었다.  



처음 일본어로 녹음에 임한 영지이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 일본어 공부중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느끼게 하지 않는 천부적인 감각과 오디션에서 뽑힌 가창력'으로 노래한다.  

신생 KARA는 10월 24일부터 후쿠오카를 시작으로 3번째가 되는 일본 투어 10회 공연을 시작한다.







덧글

  • Megane 2014/08/05 17:52 #

    니콜이 없으니 관심이 확 식어버린...
  • 2014/08/05 20: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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