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코스프레 서밋, '나고야의 아키바'에 코스튬 플레이어 2,000명이 집결 <종합뉴스>




'코스프레' 세계 제일을 결정하는 '세계 코스프레 서밋 2014'의 우승 퍼레이드가 3일 '나고야의 아키바'라고도 불리는 번화가인 오스(나고야시 나카구)에서 열려 어제 동 이벤트의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러시아를 포함한 세계 22개국의 대표가 오스 칸논에 모인 약 2,000명의 일반 코스튬 플레이어와 함께 상가를 행진했다.



동 장소에서 코스프레 퍼레이드는 매년 항례로 우승한 러시아 대표는 '에반게리온 신 극장판'의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 그 외, '진격의 거인', '원피스', '함대 컬렉션', '쿠로코의 농구' 등의 캐릭터로 분장한 각국 대표가 출발지인 오스 칸논에서 퍼레이드, 상가에는 코스튬 플레이어를 보려는 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회장에는 일반 코스튬 플레이어도 모여 제각각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 매년 참가하고 있다는 '란마' 샴푸의 코스프레를 한 20대 여성은 코스프레의 매력에 대해 "좋아하는 캐릭터의 모습이 되어 즐거운 곳."이라고 설명했다. 각국 대표 퍼레이드를 구경하고 있던 '마법 소녀 마도카☆마기카'의 토모에 마미의 코스프레를 한 20대 여성은 "코스프레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전해져 왔다. 자신에게 맞는 것을 입어 표현하고 있다."라고 감상을 말하고 있었다.



세계 코스프레 서밋은 세계 각국의 대표팀이 2인 1조로 참가해 코스프레의 완성도와 퍼포먼스 등을 겨루는 이벤트. 이번 대회는 사상 최다인 22개국에서 선발된 대표 코스튬 플레이어 44인이 참가해 러시아 대표팀이 첫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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