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와찡, 미나미 아키나와 '트랜스포머 메이크업'으로 등장 <연예뉴스>




연예인 '모사 메이크'로 화제의 탤런트 자와찡이 3일, 도쿄 시부야에서 열린 영화 '트랜스포머/로스트 에이지'(마이클 베이 감독)의 이벤트에 미나미 아키나와 함께 등장. 자와찡은 오토봇의 총사령관·옵티머스 풍의 메이크업과 의상 차림으로 인생 최초의 메탈 생명체 메이크에 대해 "힘을 표현하기 위해 아이 라인을 만드는 방법과 푸른 셰도우를 넣는 방법을 선명하게 하도록 고집했습니다."고 포인트를 소개했다.



미나미는 총사령관의 동생뻘인 범블비 풍의 의상과 자와찡이 한 메이크에 대해 "어떻게 될지 약간 당황했지만, 과연 자와찡 씨 훌륭하네요!"라고 절찬. 자와찡은 "옵티머스의 샤프해 보이는 이미지에 비해 범블비는 둥글둥글한 것이 포인트. 눈썹의 아치를 새기고 아이 섀도우를 입혔습니다."고 소개했다.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자와찡은 "옵티머스! 남자답게 이상적인 남성입니다!"며, 미나미는 "범블비입니다. 애교가 인간에 가깝기 때문에."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범블비의 '변형' 차량 '시보레 카마로' 등 극중에서 오토봇에 변형한, 총액 1억엔 이상의 고급차가 집합했으며, 도쿄 메트로 긴자 선으로 노란색 포장이 되어 있는 범블비 호가 주행했다.



'트랜스포머/로스트 에이지'는 자동차와 헬기 등으로 모양을 바꿀 수있는 메탈 생명체와 인간들의 싸움을 그린 '트랜스포머'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7년 전에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되어 이번 작품이 제 4 탄이 된다. 시리즈 최신작이 되는 본작에서는 캐스트가 일신되어 인기 캐릭터 옵티머스와 범블비의 디자인이 리뉴얼되며 새로운 공룡형 트랜스포머 등도 등장한다. 8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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