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키 메이사, 미네 후지코 역은 압박? "연기하는 것은 매우 힘듭니다." <종합뉴스>




여배우 쿠로키 메이사가 6일, 한큐 남성 도쿄(도쿄도 치요다구)에서 열린 이탈리아 오토바이크 메이커 'DUCATI'(두카티)의 의류 팝업 스토어 오픈 기념 이벤트에 등장. 30일 공개 영화 '루팡 3세'에서 쿠로키가 연기한 미네 후지코의 이미지를 표현하여 제작된 'DIAVEL'이 발표됐다.




후지코를 연기한 것에 대해 묻자 쿠로키는 "미네 후지코을 연기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습니다."며 "'루팡'이라는 작품은 일본에서 모두가 알려져있고, 남자, 여자들로부터 동경의 캐릭터였기 때문에 전력으로 도전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후지코가 가진 소악마라는 이미지에 대해 "주위의 소악마녀들로부터 동작이나 행동을 훔치기도 합니다. 역 만들기로도 여자로서도."라고 미소를 내비쳤다.




쿠로키는 후지를 이미지 해 제작된 검은 바디에 핑크 장식이 담긴 'DIAVEL'에 대해 "근사하네요."를 연호하며 만족스러움과 기쁨의 표정. 포토 세션에서 오토바이크에 걸치며 눈을 빛냈다. '두카티 어패럴 팝업 스토어'는 한큐 남성 도쿄에 오픈. 19일까지.







덧글

  • Megane 2014/08/08 22:48 #

    오오... 미네후지코 하면... 그런데 왜 이 대목에서 아즈망가의 토모가 떠오르는 걸까요...
    (으엥~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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