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진화를 계속해가는 flumpool의 최신 아레나 라이브에 대 흥분! <음악뉴스>




지난해 데뷔 5주년을 맞아 점점 고조되는 4인조 밴드 flumpool. 현재 첫 베스트 앨범 'The Best 2008- 2014 MONUMENT'를 피처링한 전국 투어 'MOMENT'를 전개 중이지만, WOWOW에서 8월 10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열린 그들의 라이브의 모습을 재빨리 방송한다.

전날 9일과 합해 24,000명을 동원한 그들은 데뷔 5주년의 집대성이라고 할 수있는 스테이지에 달려온 팬들에게 충분히 과시했다. 시작 부분에서 '요코하마, 만나고 싶었던거야!'라는 보컬 야마무라 류타의 외침과 공격적인 사운드로 회장은 단번에 히트 업. 대표 곡인 '花になれ', '星に願いを' 등을 파워풀한 연주와 함께 들려주며 관객의 마음을 강렬하게 끌어 간다.

또한 이번 투어는 공연마다 세트리스트를 바꿔온 그들이지만 'ARENA SPECIAL'에서는 세트리스트뿐만 아니라 무대 세트도 일신. 새로운 진화를 계속해가는 그들의 모든 것을 담은 라이브 영상은 필견의 박력이다.

'flumpool tour MOMENT <ARENA SPECIAL> at YOKOHAMA ARENA '는 9월 23일(22:00~) WOWOW 라이브에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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