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토 마키, 모닝구무스메 오디션을 회고 "기적이었습니다." 금발의 이유도 밝혀 <연예뉴스>




가수 고토 마키가 '모닝구무스메 제 2 회 추가 오디션'을 회고했다.



'모닝구무스메 제 2 회 추가 오디션'은 1999년에 열려 고토가 동 그룹의 제 3 기 멤버가 된 오디션. 고토는 "설마 자신이 합격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합격한 것은 기적이었어요."라고 회고하며 당시 중학생이면서도 압도적인 아우라를 내며 금발 모습에 "이력서를 냈을 때는 아직 보통의 헤어 컬러로 중학생이었는데요. 그 때 오디션을 받을 때마다 점점 헤어 컬러를 밝게 해나가고... "라고 설명했다. "주위에서 그런 중학생은 없었기 때문에 절대로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은 어떤 의미로는 좋았던지도 모르겠네요,"라고 대답. 계속 밝게한 이유에 대해서는 "여름 방학이었기 때문에.(웃음)"라고 천연덕스럽게 이야기했다.


◆결승전을 앞두고 감회를


고토는 12일, 도내에서 행해진 'TOKYO GIRLS AUDITION 2014 AUTUMN/WINTER Powered by Ameba'의 제 4 차 심사(드래프트)에 특별 심사 위원으로 참가. 모델 부문 아티스트 부문 각각 결승 진출을 발표하면 "실전을 향해 더욱 노력하고 몸도 마음도 닦아 노력해주세요.", "합격하신 분들도 떨어졌던 분도 지금 있는 반짝임을 더 빛나게 먼둘 것같은 나날을 보냈으면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응원을 보냈다.

또한 결승전을 앞두고 "여러분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 것만으로 행복합니다."라며 옛날의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이는 장면도 있었다. 또한 오디션 모델 부문은 9월 6일에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제 19 회 도쿄 걸즈 콜렉션 2014 AUTUMN/WINTER'에서, 아티스트 부문은 내년 봄 개최 예정인 'TGC15 S/S'에서 그랑프리가 발표된다.(모델 프레스)








덧글

  • Megane 2014/08/18 18:07 #

    모닝구무스메... 추억이기도 하고, 영화, 가수, 뮤지컬 등등에도 나오고...
    진짜 어릴 적부터 본 거 같은데 마키가 벌써 저렇게 되었군요.
    아~ 내 나이가 실감나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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