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가와 쇼코, 만다라케 용의자 체포에 "잡혀서 다행입니다!" <연예뉴스>




탤런트 나카가와 쇼코가 19일, 선샤인 수족관(도쿄도 토시마구)에서 개최중인 특별전 '毒毒毒毒毒毒毒毒毒展(맹독전)~독을 가진 생물~'를 응원하는 '맹독전 대사' 취임식에 등장. 회견에서 도쿄 나카노의 고서점 '만다라케'에서 일어난 절도 사건에 대해서 오늘 아침, 용의자가 체포된 소식을 전달받고 "잡혀서 다행입니다."라고 코멘트했다.

나카노 출신의 나카가와는 '만다라케'에 들어가는 나카노 브로드 웨이(도쿄도 히가시구)에 자신이 프로듀스하는 의류 매장 'mmts'(마미타스)도 입점해있어, 나카가와에게 있어서는 가까운 사건만큼 안도의 모습을 보였다.

'맹독전 대사'는 독을 가진 생물에도 강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나카가와를 수족관이 주목해 취임을 요청한 것. 이 특별전은 '자상', '물다', '중독' 등, 독을 가진 생물들을 모아 전시. 같은 곳에서 9월 28일까지. 기간 동안 나카가와의 일러스트도 전시되고 20일부터 매일 수족관과 맹독전에 모두 입장한 선착순 300명에게 해당 일러스트 엽서가 선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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