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D BY ME 도라에몽' 21개국에 배급 결정 <영화뉴스>




후지코·F·후지오 원작의 인기 만화 '도라에몽'을 최초로 3D CG화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STAND BY ME 도라에몽'이 21개국에 해외 배급되는 것이 19일, 밝혀졌다. 일본에서 개봉 10일 만에 동원 약 244만 명, 흥행 수입 32억 7,000만엔을 돌파하는 등 히트를 따라, 해외 배급이 결정됐다.



배급을 담당한 토호에 의하면, 5월 칸 영화제의 마켓에 출전했는데, 각국에서 오퍼가 쇄도했다며 현재 결정하고 있는 것은 아시아에서는 한국, 대만,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베트남,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산 마리노, 바티칸, 몰타, 모나코, 스위스, 스페인. 현재 배급 협상중인 국가도 있고, 앞으로도 늘어날 전망이다.



'도라에몽'의 텔레비전 애니메이션(2D)은 아시아에서는 한국, 대만 등, 유럽·북미에서는 미국, 이탈리아, 스페인 등 35개국에서 방송되고 있다. 이번 'STAND BY ME 도라에몽'에 의해 아시아에서는 브루나이,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필리핀, 유럽에서는 이탈리아, 산 마리노, 바티칸, 몰타, 모나코, 스위스 11개국에서 처음으로 '도라에몽'의 영화가 배급되는 것이 결정됐다.



'STAND BY ME 도라에몽'은 후지코·F·후지오 원작의 인기 만화 '도라에몽'을 최초로 3D CG화 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원작 중에서도 유명한 에피소드라고 하는 작품을 기반으로 도라에몽과 노비타의 만남과 이별, 그리고 시즈카짱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노비타의 분투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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