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클래스' 속편 결정에 캐스트 일신에 대한 찬반양론 '사와지리 주가'는 급상승 중!? <드라마/가요특집>




올해 4월 쿨기에 방송된 사와지리 에리카 주연 드라마 '퍼스트 클래스'(후지TV 계)의 속편이 10월부터 방송되는 것이 밝혀졌다. 토요일 23시대라는 시간 동안 최종회는 시청률 10.3%(칸토 지구, 비디오 리서치 조사)를 획득한 동 드라마. 6월의 최종회로부터 약 4개월 후의 '부활'은 방송국의 드라마 사상 최고 속도가 되는 것 같고, 그 인기를 다시 한번 과시한 형태가 되었다.
 



사와지리가 8년만의 연속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하는 것도 화제가 된 동 드라마는 패션 잡지의 편집부를 무대로 연애나 일 등을 평가하는 '마운팅 여자'의 모습을 그려 큰 반향을 불렀다. 극중에서 유일한 '착한 아이'를 연기한 사와지리는 "여러분 '퍼스트 클래스'가 다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몇 배나 파워 업 한 악녀 여러분들과의 싸움이 지금부터 기다려집니다, 이번에는 나도 악녀로서 싸움을 치릅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속편에 의욕을 보이고 있다.
 



전작의 반년 후가 그려지는 속편에서는 편집장에 올랐던 사와지리는 디자이너로 변신했고 무대는 출판사에서 패션 브랜드 업계로 옮겨진다고 한다. 또한 이에 따라 사와지리 이외의 캐스트는 모두 바뀌고 방송 시간대도 수요일 22시대가 될 것 같다. 이에 따라, 넷상에서는 '속편도 꼭 볼거야', '그 걸죽한 맛을 다시 맛볼 수 있을 것인가'라고 기대하는 의견이 있는 반면에, '그 캐스팅이라 의미가 있었는데', '적어도 나나오만은 남겨줘'라며 캐스트 일신을 한탄하는 의견도 다수 전해지고 있다.




"전작의 출연자도 군데군데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만, 어디까지나 서브적인 움직임같고, 아까워하는 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쿨하고 드라이한 편집장을 맡은 이타야 유카를 비롯해 성격이 모난 모델 사사키 노조미, 계약 사원으로 기어 오르려고 하는 타바타 토모코 등 어쨌든 그 빠져들게 만드는 훌륭한 케스팅이었으니까요. 특히 계산이 빠르고 음험한 편집자 레미를 맡은 나나오는 강렬하고 '깊게 우울해집니다. 대왕 오징어의 서식지인 수역 수심 500m 정도까지'라는 마음의 목소리는 인터넷에서 '이 드라마 사상 최고의 명언'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웃음). 또한 그녀의 마음의 소리를 모은 '퍼스트 클래스 레미님의 금언·폭언·욕설!'이라고 하는 동영상은 14만회 이상 재생되는 등 시청자로부터 많은 지지를 모았습니다."(예능 라이터)




방송 전에는 그 화려한 캐스팅에서 막후 '싸움' 발발도 우려되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사와지리 회'에 나나오와 사사키가 가입한 것으로 알려지는 등, 출연자끼리의 사이도 양호했던 것 같다. 또한 여성 잡지에서는 사와지리가 현장에 몇번이나 간식을 가져오는 등 주위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 보도되어 일찌기 '베츠니...' 발언으로 문제시 된 시절의 모습도 사라지고 있다고 한다.




"'퍼스트 클래스'에서 시청률이 잡히는 것을 증명했을뿐 아니라 품행이 개선된 것도 과시한 사와지리는 '역시 연기하나는 잘 하네', '여전히 귀엽다'라며 그 연기력과 외모가 재평가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드라마의 속편뿐만 아니라, 드디어 골든 타임 드라마 주연도 가까워진 것이라고 속삭여지고 있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청순파 노선 시절 주연작 '1리터의 눈물'(후지TV 계 )이 대표작이라고 말해지는 일이 많은 사와지리이지만, '베츠니...' 소동과 이혼을 거친 후 '퍼스트 클래스' 시리즈는 새로운 대표작이 될 것 같네요. 어쨌든, 사와지리으로는 이를 계기로 여배우 업에 탄력을 받을 것입니다."(예능 라이터)
 



얼마 전 '슈이치'(니혼TV 계)에 출연핶을 때 동 프로그램 MC의 나카야마 히데유키에 대해 이전의 무례를 사과하는 등 '목욕재계'라고도 하는 행동을 보이고있는 사와지리. 내년 봄에는 영화 '신주쿠 스완'에서 마약에 취한의 캬바양이라는 히로인을 연기하는 것이 정해져있어 '완전 부활'을 향한 그 동향에서 점점 눈을 떼지 못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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