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사키 코우, 사와지리 에리카 등 드레스 차림으로 집결. 순백의 시크릿 디너 파티가 일본에 최초 상륙 <패션뉴스>




8월 9일, 세계 최대의 시크릿 디너 파티 '디너 앤 블랑 도쿄'(Diner en Blanc Tokyo)의 일본 상륙을 기념한 사전 파티가 개최되어, 시바사키 코우, 사와지리 에리카, 요시카와 히나노 등 여배우나 패션 업계인이 다수 방문했다.


◆프랑스 발상의 파티가 일본 상륙


동 행사는 1988년 프랑스에서 탄생. 드레스 코드는 전신 흰색으로 '비밀 장소'에 모여 저녁 식사를 즐긴다는 것. 지금까지도 파리 세느강을 건너는 7개의 다리를 잭하는 등 큰 규모로 개최되며, 약 1만 5,000명의 사람들을 모으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끊이지 않고 뉴욕에서 4,000명 이상이 쇄도. 웨이팅 리스트는 3만여명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현재 화제를 부르고있다.


◆각계 유명 인사 150명이 '올 화이트'로 집결


이번에는 도쿄 히노데 부두를 출항하는 여객선 '호타루나'(HOTALUNA)가 회장. 인테리어는 마츠모토 레이지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 도쿄만의 야경을 배경으로 전신 흰색으로 몸을 감싼 150명의 참가자가 집결했다. 시바사키들 외에도 MEGUMI, 코이데 케이스케, 이와사 마유코, 러블리, 침폰(Chim↑Pom)·에리나, F1 레이서 고바야시 카무이, SEKAI NO OWARI의 보컬 Fukase, 오구라 켄이치, 레슬리 키, 오미야 에리, 판타지스타 우타마로, 트렌싯 제너럴 오피스 나카무라 사다히로 사장, 아트 디렉터 요시다 유니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이 나섰다.


회장에서는, 올 화이트의 드레스 코드에 맞게 각각 감각을 살린 코디를 선보였다. 시바사키는 섬세한 레이스와 주름이 아름다운 트라헤즈 실루엣의 드레스를 입고. 미니 길이 스커트가 흔들리는 디자인이 특징으로, 큼직한 헤드 액세서리가 그녀가 가진 여성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사와지리는 퍼 코트가 주역의 화려한 코디. 수영복 풍의 니트 롬퍼즈로 대담하게 등을 노출한 섹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시바사키의 생일 파티도


또한 이 날은 8월 5일에 33번째 생일을 맞이한 시바사키의 생일 파티도 개최. 사와지리가 스스로 생일 케이크를 시바사키의 곁으로 운반하는 호화로운 2 샷을 실현. 디네 앤 블랑의 일본 상륙 이외에, 시바사키의 생일을 축하하는 기념할만한 이벤트가 되었다.


일본에서의 개최는 '디네 앤 블랑 도쿄' 실행 위원회의 라이센스로 실현. 주식회사 'BIG BOYS'의 경영자로 지난 9월 일본에 상륙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 음악 페스티벌의 일본판 '울트라 재팬'(ULTRA JAPAN)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코하시 켄지, 일본 최대의 야외 요가 이벤트 '파크 요가'를 낳은 이시하라레미, 패션 축제 '도쿄 걸즈 콜렉션'의 프로듀서를 맡아 현 주식회사 '화이트'(WHYiT) 대표의 아키야마 다이스케들의 협력하에 개최가 실현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지속적인 개최를 계획 중. 일반 참가를 받아 제 1 회 개최는 내년 봄 예정하고 있으며, 1,000명 이상의 관객 규모를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모델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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