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이리야마 안나, 드라마 첫 주연으로 '속도 위반 결혼' 여고생 역에 도전 "괜찮을까요?" <일드/일드OST이야기>




아이돌 그룹 AKB48의 이리야마 안나가 첫 주연을 맡은 옴니버스 드라마 '결혼하자!' 에피소드 3 '사랑과 토마토'가 9월 1일부터 방송을 시작한다.



올해 5월부터 스마트 폰 방송국 NOTTV에서 방송하고 있는 '결혼하자!'는 '결혼 제의'을 테마로 5개의 에피소드로 그리는 옴니버스 드라마. 에피소드 3 '사랑과 토마토'는 고등학교 3학년 커플이 임신을 계기로 미래의 꿈과 결혼, 생명을 내려 준 것에 대한 심경을 리얼하게 그리는 청춘 러브 스토리가 되고 있다.



동 드라마에서 여고생인 코이케 아이를 연기한 이리야마는 동급생인 남자 친구와의 사이에서 아이를 임신했기 때문에 '결혼을 하고 싶다'고 소원하는 어려운 역할을 연기하고 있다. 드라마 첫 주연이면서 배우인 토츠카 준키를 상대역으로 '속도 위반 결혼'을 원하는 여고생을 연기하는 것에 대해 이리야마는 오퍼때 "임신 여고생 역이에요 .AKB48인데 괜찮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웃음)"며 놀라워했다.



NOTTV의 옴니버스 드라마 '결혼하자!'의 에피소드 3 '사랑과 토마토'는 9월 1일~5일 밤 24시부터 방송(전 5 화). 또한 총집편은 같은 달 7일 21시부터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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