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다 마사키, 캬리 파뮤파뮤풍의 여장에 도전 "여장은 매우 힘들군요." <영화뉴스>




배우 스다 마사키가 25일 노넨 레나의 주연 영화 '해파리 공주'(카와무라 타이스케 감독, 12월 27일 공개)의 극중에서 선보이는 여장 모습을 공개했다. 가수 캬리 파뮤파뮤의 의상도 다루고 있는 이이지마 쿠미코가 의상 디자인을 담당하고 가발에 화려한 의상, 컬러 스타킹 차림으로 "항상 귀엽고, 아름답게 있기 때문에 여자는 정말 대단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고 말했다.



스다는 하이힐로 걷는 연습을 했다며 "체형의 유지와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기 위해 식사와 수면의 컨트롤도 했습니다. 의상을 맞춤때보다 늑골의 위치에 오른 기분이 print."라며 코멘트를 보냈다. 동 작품에서 스다는 패션 세계에서 살기를 꿈꾸는 '여장 예쁜 남자'인 코이부치 쿠라노스케를 맡았다.



'해파리 공주'는 만화 잡지 'Kiss'(코단샤)에서 2008년부터 연재되고 있는 히가시무라 아키코의 인기 만화가 원작. '남자를 필요로하지 않는 삶'을 모토로 내거는 '오타쿠 여자'가 모인 공동 맨션 '천수관'을 무대로, 주인공인 츠키미와 쿠라노스케, 스스로를 '비구니'라고 칭하는 오타쿠 여자들의 모습을 그리고있다.

원작자인 히가시무라는 스다의 여장 모습을 "정말 아름답고 귀여워서. 메이크업 한 모습을 처음봤을 때, 우리 보조원 일동 초 감동해, 정말 기적의 캐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극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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