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쿵푸 팬더' 감독 최초의 애니메이션 영​​화화! 올 겨울 공개 <영화뉴스>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명작 소설 '어린 왕자'가 처음으로 애니메이션 영​​화화로 만들어져 '어린 왕자 별의 왕자와 나'라는 제목으로 2015년 겨울에 일본에 공개되는 것이 26일, 밝혀졌다.

1943년에 출판된 '어린 왕자'는 2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1억 4,500만부 이상을 판매하고 있는 명작. 출판으로부터 70년. '쿵푸 팬더'의 마크 오스본 감독에 의해 첫 애니메이션 영​​화화가 실현된다.

마크 오스본 감독은 "흥분됨과 동시에 걱정이 되었다."며 동 프로젝트를 타진하게 되었을 때를 회상하며 그 이유에 대해 "그토록 시적인 명작을 손상시키지 않고 어떻게 영화화 할 수 있을까? 그 스토리의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화는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된거야."라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일생 일대의 기회."라고 느낀 감독은 "이 기회는 매우 거부할 수없는 선물이었다."고 결의. 그리고 "나는 숙고한 결과, 영화화하는데 열쇠는 원작의 세계관을 충실히 그리면서 그곳을 중심으로하여 크게 전개되는 스토리를 그리는 것이라고 깨달았다."고 말했다.

감독의 말대로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겨 원작의 매력을 손상시키지 않고 전세계 폭 넓은 층의 관객에게 어필하는 영화를 목표로 현재 제작이 계속되고 있다. 캐릭터 디자인은 '아이스 에이지' 등을 다룬 피터 드 세부, 미술은 '몬스터 주식회사' 등의 루 로마노, 스토리 주임은 '슈렉 2' 등의 밥 파 시켓티 등 프로젝트를 위해 세계에서 일류 아티스트가 집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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