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라 여신이 강림. 마시맬로우 가슴 미녀를 거느리다 <패션뉴스>




모델 로라가 섹시한 여신으로 변신했다.


◆여신 로라가 지향하는 것은?



여성들로부터 절대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란제리 브랜드 'PEACH JOHN'의 신 CM에서 섹시한 여신으로 변신한 로라. 지금까지도 브랜드의 카탈로그 모델을 맡고 있었지만, CM에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다. 새로운 CM에서는 파리의 박물관을 무대로 '모든 여자가 기다리고 있었던 착용감 혁명!'를 테마로 조이고 괴롭고, 죄어들어 아픈...이라는 수많은 여성으로부터 전해진 브래지어 착용감에 불만을 안고 있는 여자 아이의 목소리를 받아 여신 로라의 기치 아래, 이상적인 브라 '드림 브라'를 목표로하는 스토리.

장시간에 걸친 촬영에도 불구하고 시종 웃는 얼굴로 촬영에 나선 로라. 의상의 플라워 드레스도 "멋지다!"라며 마음에 든 모습으로 빙글빙글 돌면서 춤 등을 즐기면서 촬영이 진행된 것 같다. 현재 '드림 브라' 사이트에서는 한정의 숏 무비도 공개하고 있어 그 의외의 결말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상 최고의 자신에게 '드림 브라'


꿈 같은 착용감으로 여자가 누구나가 동경하는 마시맬로우 가슴으로 이끌어주는 화제의 드림 브래지어. 메인 직물, 매끈한 마이크로 화이버 원단을 사용하여 신축성이 좋고, 부드러우며 마치 맨살에 달라붙을 것 같은 소재를 사용. 또한 착용 피로의 원인인 와이어를 우레탄 폼 패드로 IN하고 컵의 하나로 연결함으로서 가볍게 부드러운 착용감이 되고 있다. 또한 라미네이트 제법의 앞뒤 모든 부분의 실밥을 제거함으로써 피부에 위화감이나 잠식감을 해소한 꿈 같은 착용감을 실현했다.

또한 착용감뿐만 아니라 롱 사이드 벨트가 겨드랑이의 살을 단단히 붙잡고 옷 위에서도 깔끔하고 아름다운 가슴 메이크업을 실시해주기 때문에 여성들에게는 브래지어의 이상이 가득 차있다.



◆호화 모델들도 절찬한 착용감


이번 드림 브래지어를 착용한채 CM 촬영에 도전한 로라도 "폭신폭신해~!"라고 시종 그 착용감의 장점에 만족한 모습. 이 밖에 카탈로그에서 '드림 브라'를 착용하고 있는 AKB48의 코지마 하루나는 "주위의 모든것을 드림 브래지어 소재로 하고 싶어진 기분 좋은 착용감."이라고 절찬. 그밖에 마기, 오오야 카나 등 호화 모델들도 그 사용감에 빠져들고 있다.



지금 드림 브래지어를 구입하면 꿈의 마시맬로우 몸매가 손에 넣을 수있는 뷰티 케어 상품이 매일 다섯명(총 315인)에게 증정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동 스페셜 세트로 탱글탱글하고 부드러운 이상적인 미유, 매끄러운 복숭아 엉덩이, 보드랍게 부푼 보습 립스틱, 전신이 매끈매끈 투명한 피부, 여성스럽고 풍부한 향기로 자신의 사상 최고의 몸을 손에 넣자.(modelpress 편집부)


■로라가 출연하고 있는 숏 무비를 웹 한정으로 공개 중
http://www.peachjohn.co.jp/pj/special/dream/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175726
4552
15075245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