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시마 아야, 마마 잡지에서 신연재 스타트. 일과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패션뉴스>




2월에 첫 아이인 여아를 출산한 프리 아나운서 타카시마 아야가 28일 발매의 어머니를 위한 계간지 'SAKURA'(쇼우캇칸) 가을호에서 신연재 '타카시마 아야의 PRECIOUS WORDS'를 시작했다. 타카시마가 아끼는 말과 ​​그것을 얽힌 사연 등을 엮어 아이와의 ​​개인 사진도 공개하고 있다.



제 1 회는 출산에 관련되는 말을 들면서 자신이 임신과 육아에서 느낀 불안과 그 말을 계기로 변화한 일과 육아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또한 임신 6개월에서 절박 유산으로 진단된 일도 고백했다.

동 호는 3월에 첫 아이가 되는 장남을 출산한 프리랜서 아나운서 아오키 유코가 모델로 등장. 가을 옷을 한벌의 옷으로 여러 벌의 옷을 맞추어 입는 방법 등 10페이지의 특집으로 자신의 육아나 라이프 스타일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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