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에 AKB 플랜 카드 대 등장. 마유유의 MV 의상 전시도 <연예뉴스>




인기 아이돌 그룹 AKB48이 27일 37번째 싱글 '마음의 플랜 카드'를 발매해, 도쿄 시부야 역에서 발매 기념 이벤트가 개최되었다. 정오를 넘어,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 갑자기 '행복하길', 'UK에 가고 싶다'라고 본심을 쓴 플랜 카드를 내걸은 여성 스무명이 출현. 2열로 정렬하여 행진하자 신기한듯이 통행인들이 사진을 촬영하는 등 대 활기를 보였다.  



시부야 파르코 공원 거리 광장에는 총선 상위 세명인 와타나베 마유·사시하라 리노·카시와기 유키의 등신대 패널도 등장해, 가상 두 샷을 촬영할 수있는 '뭐래는거냐 투 샷 사진회!'를 실시. 풍선이 들어간 투 샷의 폴라로이드 사진에 팬들은 '이번에 케이크를 먹으러 가자!', '좋아요' 등 맴버와의 '뭐래는거냐 토크'를 작성하는 것을 즐겼다.  



동 장소에는 그외, 마유유가 동 곡의 MV에서 착용한 의상과 음악 프로그램에서 타카하시 미나미가 실제로 사용한 친필 '격하게 마른 것을 부정'하는 플랜 카드 등 팬이 아니라도 즐길 수있는 물품을 전시. 모인 팬들과 통행인로부터 '진짜?', '와우!'라고 하는 함성이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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