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실사판의 본 예고 영상 공개. 주연 레아 세이두 일본 방문도 결정 <영화뉴스>




명작 판타지를 실사 영화화 한 '미녀와 야수'(11월 1일 공개 크리스토프 갱스 감독)의 본 티저 영상이 28일 공개됐다. 지금까지 45초의 짧은 예고편이 공개되어 있었지만, 이번 동 티저 영상은 프랑스 배우 뱅상 카셀이 연기하는 야수의 전체상의 장면 등이 추가된 약 1분 40초의 영상. 벨을 맡은 히로인의 프랑스 여배우 레아 세이두와 갱스 감독이 9월 4, 5일 일본을 방문하는 것도 밝혀졌다.



공개된 본 예고 영상에서는 일부만 공개되지 않았던 야수의 전체상이 밝혀진 것 외에도 야수가 일으킨 과거의 비밀에 관한 장면과 벨과 야수의 새로운 댄스 장면 등이 더해져 있다. 또한 벨이 야수에게 품은 복잡한 감정이 표현된 장면 등도 포함되어 있다.

'미녀와 야수'는 몸도 마음도 아름다운 딸 벨과 못생긴 야수의 참 사랑을 그린 스토리. 장미를 훔쳐 목숨을 내놓게 된 아버지를 대신해, 야수의 성에 사로잡힌 벨이 무서운 야수의 또 다른 모습을 알게 되고 숨겨진 비밀을 풀어 간다......라고 하는 스토리.




실사판 '미녀와 야수' 본 티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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