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 노노카, 복싱 세계전에서 첫 라운드 걸! "정말 놀랐습니다!" <연예뉴스>




그라비아 아이돌·아노 노노카가 5일 후지TV에서 방송되는 'BOXING 다이아몬드 글러브 SP'(21:30~23:22 연장전 대응) 경기에서 첫 라운드 걸을 맡는 것이 1일, 밝혀졌다.

동 프로그램에서는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무라타 료타 선수, WBC 라이트 플라이급 챔피언 이노우에 나오야 선수, WBC 플라이급 세계 챔피언 야에카시 아키라 선수에 의한 '트리플 BIG 매치'를 방송. 도쿄돔에서 '미인 맥주 판매원'으로 유명했던 노노카가 권투 계의 수컷이 집결하는 링에 꽃을 더한다.

"솔직히 이번 일의 제안을 받았을 때는 정말 놀랐습니다. 아직 탤런트로서 신출내기인 내게 설마 이런 세계 타이틀 매치에서의 라운드 걸이라는 중임을 받을 수 있다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며 놀랐다는 노노카. "가까이서 관전할 수 있다는 호기심과 무사히 이 중임을 맡아 완수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담감으로 가득합니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라운드 걸도 처음에는 불안도 있습니다만, 마음껏 즐기고 기념해야 할 이벤트를 조금이지만 북돋워 도움을 줄 수있도록 힘껏 노력하고 싶습니다."라고 분발하고 있다.



한편 연예계 최고의 권투 팬으로 알려진 배우 카가와 테루유키가 게스트로 출연. 전문가 수준의 해설을 선보인다. 카가와는 이날 경기를 "무라타는 세계 등판의 또 한 걸음, 이노우에는 첫 방어전이라는 정상 잔치가 한창, 야에가시는 경력의 가장 큰 고비로 각각 산에 오르는 여정이 다른 세명이 하룻밤에 모였습니다."고 설명했다. "무패 두명-무라타와 이노우에가 이기는 것은 당연할까? 야에카시가 이기는 것은 과연 기적일까? 무서운 이변, 업 세트가 일어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면서, 마음 속으로는, 실은 그것을 매 경기마다 격렬하게 요구해 온 이 35년. 오늘 밤도 드라마가 태어날 것인가. *사몬 호사쿠(만화 '거인의 별' 케릭터 중 한명)의 양 어깨에 매달린 어려서 가난한 동생처럼, 내 마음은 야에카시의 대담한 어깨에 바싹 매달려있다-."라고 코멘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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