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도 환영! 안티들에게 두들겨맞는 세리나가 당당히 니트 선언! <드라마/가요특집>




28일 방송된 '사쿠라이 아리요시 위험한 밤의 모임'(櫻井有吉アブナイ夜会/TBS 계)에 탤런트 세리나(29)가 출연해 인터넷에서 비방받고 있는 것에 대한 생각을 고백했다.
 
이날 세리나는 '얻어맞는 연예인의 생태'라는 타이틀의 기획에 등장. 무엇을 해도 블로그나 게시판에서 얻어맞는 이유를 알아내려고 프로그램의 카메라가 그녀의 사생활에 밀착 취재를 감행했다. 그런데 왜 자신이 인터넷에서 두들겨맞는지를 검증하는 로케에도 불구하고 세리나는 여전히​​ 마이 페이스로 윈도우 쇼핑을 즐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디렉터를 향해 '초콜렛 사주세요~'라고 조르는 모습. 촬영 중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행위에 두들겨 맞게된 이유라는 것을 본인은 모르고있는 모습이었다. '신발, 사달라는 말보다는 럭키잖아요?'라고 웃는 얼굴을 보이는 그녀는 감쪽같이 그 디렉터에게 1만엔이 넘는 초콜릿을 사도록 한 것이었다.
 



또한 '인파에 질색'이라며 오모테산도를 당당히 걷고 통행인들로부터 '세리나다'라고 알려지게되면 '모른척한다'고 밝힌 세리나. 그런데 신바시 역 빌딩에있는 술집에 들어간 그녀는 많은 아저씨들과 함께 건배. 전 매니저의 가게지만, '아저씨도 괜찮아~'라고 솔직한 모습으로 주위의 직장인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많은 샐러리맨으로 둘러싸이면서도 즐겁게 술을 술잔을 주고 받는 세리나는 인파가 싫다기보다는 그 혼잡함 속에서 생각지도 못한 상처를 입거나 손가락질을 받기 싫어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좋은 사람들이 있는 곳이라면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문제가 되지 않는 듯했다.
 
그런 세리나의 '항상 주위에서 대접받고 싶다'는 생각도 인터넷에서 얻어 맞는 이유 중 하나일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그녀는 당당하게 카메라 앞에서 디렉터에게 조르기를 시전, 자신을 애지중지해주는 아저씨들을 향해 달콤한 목소리를 보낸다. 누구의 눈으로 보더라도 명백한 자신의 짜증나는 부분을 드러내고 있었다. '얻어맞는 연예인의 생태'라는 것을 취재했기 때문에 그녀는 굳이 그러한 자신을 선보였던 것 같았다.




그러나 세리나 자신이 넷상에서 두들겨맞고 있는 현상에 대해 "SDN48 시절의 센터로서 몇배의 팬이 있어도, 저보다 팬이 적은 아이는 안티가 겨우 몇몇만 있는 정도. 안티가 있으면 있을수록 반대로 봐주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는 것일까 생각합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녀에게 얻어맞는 것도 주목의 증거라는 것이다.
 
또한 그녀는 TV에서의 노출을 줄이고 '세리나가 사라졌다' 등의 말을 하는 것도 밝게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고, "나는 니트랍니다."며 "회사 관계자는 언제까지 니트로 지내도 좋아?'라고 말하고 있다고 발언. "(일이) 올 때 열심히 하면 좋고, 오지 않으면 '별로 상관 없다'라는 느낌? 곧 변화할 세계이고, 자신의 지금의 상태 그대로 내놓아도 괜찮다라고 생각합니다."며 확실히 긍정적인 발언. 그런 자세로 연예계에 살아남을 수 있으리라고는 도저히 생각되지 않지만, 지금의 세리나에게는 다른 말이 필요없을 것같다.
 
하지만, 아무리 얻어맞더라도 유명세와 결론지어 일이 줄어든 것도 당당히 받아들이며 니트를 선언하는 세리나는 마음이 느긋하다. 그런 세리나의 모습은 어딘가 기특하기도하며 자신의 캐릭터를 관통하는 그녀의 모습은 든든하다. 이번 방송 후에는 인터넷에도 그런 세리나를 응원하는 댓글이 보인다. 뭔가 계기가 있다면, 두들겨맞는 탤런트라는 오명을 반납하고 다시 버라이어티를 석권할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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