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우치 마리야 새로운 야망을 밝힌다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 <패션뉴스>




모델이자 여배우인 니시우치 마리야가 새로운 야망을 밝혔다.

빨강 체크의 탑에 진주 목걸이를 맞춰 검은 볼러 모자를 쓰고 본격적인 가을 패션을 입은 니시우치가 전속 모델을 맡고 있는 잡지 'Seventeen' 10월호의 표지에 등장. 이번 호에서는 잡지에 매월 연재하고 있는 '마리야와 마니아'의 스페셜 버전으로, 8월 20일에 발매된 데뷔 싱글 'LOVE EVOLUTION'의 기념 인터뷰가 짜여졌다.


◆니시우치의 '새로운 야망'은


중학교 시절부터 미래 일기를 했다는 니시우치는 고교 시절에 우여곡절했지만 "그런 때일수록 꿈이 자신을 올려 준다고 깨달았습니다."라고 되돌아 봐, "꿈을 실현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 지금 굉장히 행복합니다."며 염원이었던 가수 데뷔의 기쁨을 말했다.

이어 "자신의 곡이 CM송이 된다.", "작사 작곡", "도쿄 돔 라이브"라고 새로운 야망을 발표했다. "이것은 누구에게도 공개하지 않고 있던 것이며 중학생의 꿈. 아, 말해 버렸네요."라고 수줍어하면서도 "이미 말해버린 마당에 실현할 수있게 노력할래요!"라고 긍정적인 태도를 어필했다.

이 외에도 재킷 촬영과 MV 촬영에 밀착하여 니시우치가 26번의 변화한 의상을 특별 공개하는 등 잡지 특유의 다채로운 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ST 모델이 전원 등장

이번 호의 주목 특집은 새로운 '미스 세븐틴'을 포함한 전속 모델 전원이 등장하는 기획 '사랑하는 스무가지 브랜드 가을 LOOK BOOK', 니시우치나 신카와 유아들이 각각 독자가 좋아하는 브랜드로 가을의 '큐트'를 선보인다.(modelpress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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