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 Revolution, 'Phantom Pain' 오랜만의 발라드 곡 <음악뉴스>




니시카와 타카노리의 솔로 프로젝트 'T.M.Revolution'이 8월의 '突キ破レル-Time to SMASH!'에 이어 2개월 연속으로 싱글 'Phantom Pain'(에픽 레코드 재팬)을 3일에 출시했다.



타이틀 곡은 이케다 모한도의 '딜리케어 엠즈'의 CM곡으로 채용되고 있으며, CM의 가사가 트위터 등의 SNS에서 화제가 되었다. 상실에 따른 고통을 노래한 스케일이 큰 발라드로 슬픔을 기리는 엄숙한 멜로디를 노래하고 있다. T.M. Revolution이 싱글로 발라드를 발표하는 것은 2005년의 'vestige~베스티지~' 이후 9년만이다. 커플링에는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올해 7월 하순에 실시된 라이브에서 'Count ZERO'와 '배꼽 숙녀~비너스~'의 2곡에 새로운 편곡을 한 'Re:boot' 버전을 거두고 있다.

싱글 'Phantom Pain'은 총 4곡 수록. 'Phantom Pain'의 뮤직 비디오와 TV 스폿을 수록한 DVD 첨부의 초회생산한정반은 1,667엔(세금 별도). CD만의 통상반은 1,111엔(세금 별도).








구글검색창


통계 위젯 (화이트)

48739
4864
15135386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2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