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사 요코, 'Couleur' 인기 성우의 첫 앨범은 하드록 곡이 가득한 <음악뉴스>




성우 히카사 요코가 첫 정규 앨범 'Couleur'(포니 캐년)을 3일 출시했다.



'케이 온!'과 '로우큐-부!' 등 많은 애니메이션 작품에 성우로 참여해온 히카사가 자신 명의로 싱글을 처음 발표한 것은 2013 년 '아름답고 잔혹한 세계'(美しき残酷な世界) 이후, 4매의 싱글을 발표해왔다. 성우로서 다양한 캐릭터를 연기해 온 히카사이지만, 자신의 음악 활동으로 노래하는 것은 힘들고 쿨한 로큰롤. 동 앨범에는 지금까지 발표해 온 싱글곡 외에도 GLAY의 HISASHI가 작사·작곡한 '憂冥' 등 다양한 작가진에 의한 악곡을 수록하고 있다.



앨범 'Couleur'는 전 13곡을 수록. '신세계 시스템'의 뮤직 비디오와 수록곡 5곡의 뮤직 비디오의 메이킹을 담은 초회한정반의 블루레이 디스크(BD) 버전은 3,780엔. DVD판은 3,240엔. CD만의 통상반은 2,7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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