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검심, 현장 완전 밀착 공식 사진집. 사토 타케루&후쿠야마 마사하루의 '사제'컷도 <영화뉴스>




와츠키 노부히로의 인기 만화를 배우 사토 타케루 주연으로 실사화 한 영화 '바람의 검심 교토 화제 편/전설의 최후 편'(오오토모 히로시 감독)의 공식 사진집이 13일에 발매되는 것이 8일 , 밝혀졌다. 6개월에 달한 촬영의 전 과정에 완전히 밀착 촬영으로 써내려진 30만 점 중에서 엄선 수록하고 있으며 사토가 연기한 주인공 히무라 켄신과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연기한 히코 세이쥬로에 의한 '사제'컷도 수록된다.




모든 사진은 세계 각지의 분쟁 지역에 가서 전쟁 취재를 해온 사진 작가 키쿠치 오사무가 촬영. 영화의 볼거리가 되고 있는 격렬한 액션을 비롯한 화려한 캐스팅 진에 의한 순간의 표정을 담은 현장감 넘치는 사진을 즐길 수있으며 표지는 눈빛이 날카로운 켄신(사토)으로 장식했다.




'바람의 검심'은 에도 막부 말기에 '사람을 베어 죽이는 발도제'로 두려움에 떨게 한 켄신이 메이지 유신 후 '불살(죽이지 않는)'을 맹세한 나그네로 다양한 적과 싸우던 중 새로운 시대의 삶을 모색해 나간다......라고 하는 스토리. 영화는 교토를 무대로 켄신의 후계자로 '그림자 킬러 역'을 계승한 시시오 마코토와의 싸움이 그려진 '교토 화제 편'에 이어 '전설의 최후 편'은 13일 개봉.








덧글

  • 610 2014/09/10 20:02 #

    료마가 세이쥬로라니!!! 전율의 캐스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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