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레나, '몸짓이 섬세하게 그려진 여자' 역으로 주연. 각본은 마에다 시로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다나카 레나가 2015년 1월 6일부터 방송되는 드라마 '도보 7분'(NHK·BS 프리미엄)에서 주연을 맡는 것이 8일, 알려졌다. 배우 다나카 케이 등이 출연하며 각본은 극단 '고탄다단'을 주재하는 마에다 시로가 담당한다.

드라마는 32세에 일자리도 없고 남자 친구도 없는 주인공 쿠로사키 요리코(다나카)의 아파트에서 도보로 7분 거리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건에 초점을 맞춘 것으로, 이웃과 옛 남자 친구, 여동생, 도시락 가게 등 가까운 사람들과의 아무렇지도 않은 대화와 행동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다나카 외에 타나카 케이와 후쿠시 세이지, 나하나, 이시노 마사코들도 출연한다.

프로그램은 2015년 1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5분 BS 프리미엄에서 방송. 총 8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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