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쿠이 에미, 키타자와 에리코 각본에 타니하라 쇼스케와 성인의 러브 스토리 <일드/일드OST이야기>




여배우 와쿠이 에미가 극작가·키타가와 에리코가 제작한 드라마 '스페셜 드라마 달에 가는 배'(月に行く舟/CBC·TBS 계)에 주연을 맡는 것이 8일 밝혀졌다. 드라마는 키타가와가 각본을 다룬 지난해 방송된 '달에게 비는 피에로'(月に祈るピエロ)에 이어 키타가와의 출신지인 기후를 무대로 한 스페셜 드라마의 제 2 탄. 10월 4일에 방송된다.

드라마는 작은 역부터 시작되는 성인의 러브 스토리. 오가는 열차에 탑승하지 않고 홈에 자리한 여자와 일을 마치고 도쿄로 돌아가기 위해 역에 온 남자가 우연히 만나 서로 끌린다......라는 내용. 와쿠이는 평온한 밝음과 덧없음을 겸비한 매력적인 여성 리오를 맡아 상대역이 되는 편집자·료타를 타니하라 쇼스케가 연기한다. 그 외, 하시츠메 이사오, 쿠리하라 코마키도 출연한다.

촬영은 8월 27일 기후 나가라가와 철도 구죠 하치만 역에서 크랭크인. 미노시의 거리와 세키시 이타도리카와, 도쿄에서도 촬영이 이루어졌다. CBC의 프로듀서로 감독의 호리바 마사히토는 "'달에게 비는 피에로'는 마지막에 역에서 남녀가 만나는 이야기였기 때문에 이번에는 시작부에 역에서 만나는 내용으로 하자는 것이 되었습니다."고 소개하며 "휴대폰이나 메일을 통해 남녀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일이 많은 요즈음 시각에 의존하지 않고 사람은 어떻게 사랑에 빠져 나가는 것인지...... 지켜봐주세요."라고 호소하고 있다. '스페셜 드라마 달에 가는 배'는 10월 4일 오후 2시~동 3시 24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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