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우치 마리야, '팬츠 노출' 사건을 고백. "도중에 스커트가 벗겨져..." <연예뉴스>




모델이자 배우인 니시우치 마리야가 7일 방송된 후지TV의 음악 프로그램 '신 도모토쿄다이'(매주 일요일 23:15~23:45)에서 자신의 실패담을 말했다.



이날 게스트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피카루의 정리'(2013년 9월 종료)에서 레귤러를 맡고 있던 니시우치와 게닌 콤비 피스의 두명. 서로의 놀라운 언동을 이야기하는 가운데, 피스 아야베 유지는 동 프로그램의 수록 중에 니시우치가 오다이바 다이버시티 쇼핑을 갔을 때의 일을 회고했다. 쇼핑에서 돌아온 니시우치는 팬들로부터 "피카루 보고 있어!"라고 말한 것에 크게 기뻐했다. 그러나 니시우치의 치아에는 쇼핑을 가기 전에 먹고 있던 도시락의 김이 '이를 검게 물들인 것은 아닐까'라고 할 정도로 빽빽하게 붙어 있었다고 한다.



그것을 니시우치는 부끄러운 듯이 들으면서 이번에는 학원 드라마 수록 현장에서의 실패담을 고백. 화장실에 가서 서른명 정도의 학생 역이 있는 대기실로 돌아가자 주위의 시선이 하체로 집중. '어쩐지 이상하네'라고 생각하며 확인하자 자신이 치마를 입고 있지 않은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니시우치는 그 때를 "도중에 스커트가 벗겨진채로 왔어요(웃음). (스커트) 후크가 잘 잠그지 않았던 것일까?", "남자도 있었는데.(웃음)"라고 밝게 말하자 스튜디오에서는 "어!? 대체 무슨 일이야!?""라고 놀라움의 소리가 높아지고 있었다.



8월 20일에 'LOVE EVOLUTION'으로 가수 데뷔를 한 니시우치. "노래의 수록이 이번에 두번째입니다."(7월 29일 수록 시간)라며 긴장하는 모습이었지만 이날은 Kiroro의 '미래'의 피아노 연주에 도전하며 성장의 노래를 피로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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